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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유영훈 |2015.06.11 12:02
조회 218 |추천 0
일주일전에 저의 3번째 잘못때문에헤어졋습니다 205일 7개월 연애 햇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고 어떻게 보면 반년을같이 잇엇습니다 여기다 글을오리는건 그여자가 판을 거의 맨날 보기에 저의 진심을 보여주고 싶어서 입니다 첫번째헤어질땐 술을마시고 다른여자랑 모텔을가다가 걸렷습니다 하지만 용서해주엇죠 대단한여자입니다 두번째는 술을마시고 그녀에게 욕을햇습니다 쓰레기죠 세번째는 술을 마시고 저가 그저한테 그렇게 잘해준여자애한테 헤어지자햇습니다 만취상태엿지만 핑계죠 저는 쓰레기입니다 붙잡을 자격도없는데 술을 마시고 개진상을부리며 붙잡앗엇습니다 당연히 붙잡을수 가없죠 남은 정까지 다떠렷습니다 정말 반성하고 지금은 어떻게든 붙잡고싶어서 늦엇지만 노력하고잇습니다 제목이 미녀와야수인 이유는 저가 이제 말해드리겟습니다

옛날에 숲속깊은곳에 아주커다란 성이 잇엇습니다 그성에는 한남자가살고 잇엇습니다 그남자는 술을마시면 야수가되는 마법에 걸렷습니다 하지만 근처마을에서는 이상한소문이돌앗습니다 숲속에 커다란성이 잇는데 그성에는 착하고 멋진 왕자님이사는데 그왕자님이 미녀를 찾고 잇다고 그소문을 들은 n미녀는 호기심에 그성을 찾아 보기로 햇습니다 헤매고 헤매다 우연히 그성을 찾앗습니다 설렘반떨림반으로 성문을 열고 들어 갓는데 성안에잇던 그남자를보고 별로네 하고실망한마음을가졋습니다 그남자는 그미녀를 보고 첫눈에반햇는데 말이죠 그미녀는 실망한 마음에 돌아가려는데 너무헤매고 깊은숲속이라 돌아가는 길을 몰랏습니다 그남자한테 무러봣는데 남자는 그여자를 보내기 싫어서 한달만이라도 잇어주면 가는길을 알려주겟다고 말을햇습니다 미녀는 어쩔수 없어 알겟다고 햇습니다 한달동안 잇는동안 그남자 너무잘해줘서 미녀도 마음을주고 한달이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계속잇엇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남자가 술을 마시고 왓습니다 술을마시고 야수로 변하는 모습을보고 상처도 많이 받앗는데 그야수가 평소에는 굉장히 괜찮은 남자라는걸 알고 바티고 버텻습니다 그야수는 다시 맛들인 술을 끊을수 가업서 마시고 또마시고 매날 야수가되어 그미녀를 힘들게햇습니다 그미녀는 버티고버티다가 너무힘들고 지쳐 어쩔수 없이 그야수한테서 떠낫습니다 그야수는 그미녀가 떠나고 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앗습니다 그야수는 그녀가 자신에게 상처를 받고 떠낫다는 죄책감에 하루하루 술에 의지해가면서 살앗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야수가 그 자신을 챙겨준미녀를 너무 붙잡고싶어서 야수인상태로 미녀를 찾아헤맴니다 찾다안되니 마을에서 또 술을 마시고 야수가되어 저사람도 헤치고 이사람도 헤치고 헤치다 자신이사랑하던 미녀까지 혜쳣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주의에는 이무도없고 혼자남고 그미녀를 헤쳣는다는 죄책감에 또 술을 마시고 또 하루하루 술에 의지하다 너무힘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엇습니다
이미늦은거알고잇지만 정말 포기하기싫다 미안하고 잘못햇다 술도 끊고 변하고 잇어 돌아와줘외면과 내면다 고칠게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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