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청 혼란스럽다
학교끝나고 집에 가는데 어떤 언니가 갑자기 와서 어디 에이전시인데 비주얼 괜찮다고그러면서 번호달라는거임.
사기같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번호줘버림;
친구도 같이 캐스팅당했는데 걘 거절했고..
진짜 당황스러운데 사기같더라 좀.
어디라고 얘기도안해주고 무슨 광고모델 뭐라뭐라고만해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이러이러했다고 얘기하고 모르는번호로 전화오면 조심하라고는 했는데 엄마는 그럴땐 그사람들한테 번호를 달라고하라고 그러고 별얘기없네
어떡해ㅠㅜㅠㅠ
나 진심 이런거 ㄹㅇ처음인데...
어떡해야될지 의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