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어렸을때부터 학교폭력으로 많이
힘들어했고 그런 동생을위해 부모님은
동생에게 모든 관심과 신경을써주셨어요
동생과 저는 세살차이 .. 한창힘든시기일땐
집안분위기가 안좋아 눈치만보며 살았어요
제가너무힘든건 지긋지긋한 동생학교폭력은
끝나지않고 그런동생은 오년동안 죽네마네 하며
가족들이 달래가며 지냇네요 아직도그래요ㅎㅎ
그럴때마다 저희는 모두 피말려가며 자살한다는
동생말리고(혼나면그래요)
그런 동생때메 부모님은 많이지쳐있어요
물론 저두요 학생때는 나도힘든일있고
사고싶은거있고 하고싶은것도 많았는데
눈치보며 살아왔고 부모님도 제가 많이
동생한테 양보하고있다는걸 아시고
저한테신경을 못써주는거에
대해 항상 미안해하고계세요 ..
동생 정신과치료비가상당해서 부모님도 아낄거
아껴가며 하고싶은거못하시고 동생만
바라보고계시죠 근데 이런상황은 도대체 언제
끝날까요 전 이제 성인이고 회사생활하고있는데
성인이라그런지 부모님의 관심은 더 줄었네요
나도 충분히 사랑받고싶고 힘들면힘들다
말하고싶은데 눈치보며 산지도 오래되서 이제
가족의사랑이뭐고 정이 뭔지도 모르겠어요
동생이 나아지겟지 하는데 달라진거없이
자살한다 죽어버린다 협박일수고..휴
부모님도 힘드시지만 지켜보는 저도 너무힘드네요
그런부모님을 위해 많이도와드리고
나라도 힘들게보이면안되니까 참고밝게사는데..
요즘은 스트레스가심해져 몸이아파오는데도
관심이없고 물론 정신없어서 신경을못써주시는거겠죠?..
근데 저도너무힘들어 울면서말했네요
도대체 엄마아빠는 날위해 생각해본적이있어?
나는 엄마아빠동생다힘드니까 좀더힘내라고
뭘해야 힘이날까하며 매일 도와줄려노력하고
엄마아빠한테잘할려하잖아 나라고 말안해서
안힘든줄알아? 나도너무힘들어 근데 엄마아빠가
힘들다니까 말못하는거야 근데 도대체언제까지
참고있어야되? 동생한테 항상 매년 관심이 다
쏠려있는데 나는 봐주지도않고 날위해뭘할려는
것도없고 뭘 바라고해주는건아닌데 적어도 날
생각한다면 이렇게 무관심일 수가없다고.
이렇게 말을했는데도 엄마는 우는동생만 달래고있네요
저만 또 악질러고 소리지른애가댓어요..
나도 강하게살라하지만 속상해서 위로도받고싶은데
참는게 당연하게되니 너무외롭고힘드네요
엄마아빠한테 사랑받는건 어떤걸까요 ? 뭐가
사랑받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