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연상과 사귀는 27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심경에 어떠한 문제가 있다
그런데 자기가 어느부분인지 왜 그런지 모르겠다
라고 고민을 털어놉니다
그래서 저는 음~ 왜그럴까 어떤부분일까?
어떻게 해야할까 저렇게 해야할까 같이 해결해보자, 내가 기도해줄께 라고 말을합니다
그런데 여친 자신도 모르는 문제, 왜그러는지 모르는 마음의 문제
제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단순한 위로나 공감을 원하는건가요?
여자친구는 저한테, 제가 뭔일있어도 '난 괜찮아' 라고 말하는게 싫탑니다
전 제가 사소한거 서운해도 넘어가자 라는 성격이라 정말 진심으로
괜찮다라고 하는건데, 여친은 제가 싫지만 괜찮다고 하는거 같답니다
그게 쌓이고 쌓여서 자기의 속마음이나 고민을 저한테 꺼내기 힘들답니다.
제가 연애를 참못하지요 연애 참어렵네요..휴
아니면 단순 코드가 다른건가요?
전에 연애하면서 이런걸로 부딪혀본적은 없었는지
제가 그동안 참 쉽게 연애를 했던건지..
친구사이에서 대화도 잘해주고 고민도 잘 들어주고 조언도 잘해준다고 친구들이 말을해줬엇는데
연인관계에서는 아예 방법이 다른건가봐요.. 별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