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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나 배우 지망생의 자격지심

!@$$# |2015.06.12 17:29
조회 536 |추천 1

데뷔 못하고 지망생으로 사는 게 힘든 건 알지만

자신들이 가고 싶어 하는 분야에서 먼저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꽤 있더군요.

 

영화관에서 일 할때 뮤질컬 배우 지망생이라는 여자애가 그러더군요.

(ㅇㅂ♡ㅇㄴㅇ열애설 났을 때) ㅇㅂ이 불쌍하다고요.

왜그러냐 하니까 ㅇㄴㅇ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ㅅㅍㅅ있어서 닳고 닳았는데

그런 여자랑 결혼한다면서 열을 냈어요.

개인적으로 ㅇㄴㅇ씨 팬이라 너무 기분이 나빴는데 마치 사실인양

영화관에서 이야기하고 다녀서 여기선 거의 기정사실화 됐거든요.

열받는데 딱히 할 수 있는게 없더군요. ㅡ ㅡ

 

한 일년 전쯤에는 의류업체에서 일했는데 20살짜리 가수 지망생 애가

모 기획사랑 같이 일하는 사촌오빠한테 들은 이야기라면서 얼토당토 않는 이야길 하더군요.

지금 여아이돌 중에 가장 핫한 모아이돌이 드라마를 하려고 상납을 한거라고요.

중요한 건 그 아이돌의 데뷔작은 그녀의 소속사가 제작에 참여한 거라서 상납의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이야길 해줘도 이쪽 분야는 자기가 더 잘안다면서 갑자기 뜬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개소리를 하더군요. 애가 어려서 골이 빈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데뷔초부터 그 여아이돌은 외모로 주목받았는데 뭔 개소린지.

여자들의 어이없는 질투심이 소설을 쓴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네요.

 

모든 분야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지는 않는데 지망생들이 일이 안풀리니까

말을 너무 막하는 거 같아 안타깝네요.

저런 식이니 아직까지 소속사도 없는 거 겠지만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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