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비율부터...보시고 시작!
웬디는 "즐겁게 무대를 꾸미고 최선을 다해 즐겼다 행복을 전하고 내려 온 것 같다. 물론 라이브하면서 음정이 불안했거나 음을 놓쳤을 땐 아쉬움이 남지만,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슬기는 "내가 제일 많이 떨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팬들의 환호와 응원에 긴장이 덜해지고 힘이 났다"며 실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아이린은 "연기도 하고 싶다. 극에 나오는 딸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귀여운 희망을 알렸다.
조이는 "이번 활동은 음악방송을 위주로 많이 했는데, 레드벨벳만의 매력을 온전히 다 보여드리기에 한계가 있다고 본다. 라디오나 예능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개인기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생겨 즐거웠다. 많이 출연해서 더 알리고 싶다"고 희망했다.
저거 데뷔 한달 후 인터뷰거든?
데뷔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연기를 노려 ㅋㅋㅋㅋㅋ
그럼 애초에 연기자로 들어가던가;
연기를 되게 쉽게 보는 가봐;;;;;;;;;;
그래 쉽게 본다고 쳐
근데 본업을 먼저 충실히 하고 저런 발언을 하던가,,
뭔 데뷔한지 한달만에 저런 멘트를 했었을까..........
ㅋ
다시봐도 비율이 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