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9살 남자에요
여자한테 잘해주고 연락도 잘하고 그 여자만 바라보는데
보고싶다하면 새벽에도 달려가고 배고프다하면 사서가져다 주고 친구들과 놀때도
카톡 5분안에 꼬박꼬박 답장하고 여자친구 새벽에 일끝날때 몰래 데리러가고
나가놀때 자고 있다가 들어간다 전화하면 집에갈때까지 통화해주고
이런 일편단심 남자가 여기있어요 ~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흔남인데.....
이런남자랑 연락하면서 서로 알아가실
착하고 참하신 여성분 안계신가요 ?? 아니면 대화하실 분이라도..
안계실거 알면서 써봤어요 마음이 허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