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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자취남의 흔한요리

이젠유부남 |2015.06.14 19:16
조회 69,503 |추천 57

오랫만에 올리는 자취방 요리이야기 ㅋ
지난번에 올렸던 판이 메인에 뜨면서
친구들 사이에선 시끌시끌,, 뭐하는짓이냐 ㅋㅋ
그냥 재밌었던 기억으로 남기며 오랫만에 글쓰기
요즘 요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잼남



페페론치노와 굴소스로 맛을 낸 파스타 :)


새우버터구이와 닭가슴살경단을 찹을 해서 만든 푸실리


내맘대로 알리오올리오, 간만 맞으면 참 맛있을텐데


참치통조림에 페페론치노를 많이넣어
스트레스 풀자고 만든 파스타
눈 비비다 눈물 흘린건 비밀


오리지날까르보나라,, 어떻게보면 제일 편한고
망할일없는 파스타, 근데 베이컨은 비쌈


카레는 항상 맛나쥬 ?
자취인에겐최고의밥상



요리사진이 너무 없는 것 같네요 ?ㅎㅎ
지난 달에 다녀온 휴가사진도 살짝 같이 올려요 :)




체르마트에서 찍어온 마테호른




이른 여름휴가에서 찍은 카파도키아 에어벌룬


다들 날도 더운데 잘 챙겨드세요
전국 싱글자취인들 화이팅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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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7
반대수4
베플|2015.06.15 14:49
파스타도 좋지만 한국사람은 밥심인데...... 자취 9년차 30대 여자사람인 저는.... 된장국 김치찌개 미역국 등등 한식위주로 해 먹으려고 노력해요.... 엄마가 해주신것 만큼은 아니지만, 이제는 제법 실력도 괜찮답니다....^^ 파스타 위주로 드시는 글쓴님을 보니... 제가 따듯한 밥 한상 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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