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자겠음..아니 과하게하면 눈조차 안감기고..옛날에 학교에서 자고있는데 내가 눈이 쌍액땜에 좀..벌어져있었나봐 눈떠보니까 남자애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보고있더라
거기다가 눈살이 많은사람들은 쌍액을 얇게 바르면 눈살에 묻히고 두껍게하면 눈은 커지지만 감기지가않고 부담스럽고 눈꺼풀이 들린다.거기다가 난 눈도 짝짝이라서 오른쪽눈크기에 맞출려면 왼쪽을 두껍게 해야한다.그러면 왼쪽만 안감긴다.
결론은 겨울방학때 쌍수를 해야겠다. 졸업하면 취업도해야되는데 이런 눈으로는 면접도 못보겠고..근데 쌍수했다가 망하면 끝이고.. 어떻해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