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계의 여왕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소울메이트로 유명한
모델 요하네스 휴블
처음엔 팔레르모 언니만 보였는데
보면 볼수록 이 오빠.. 왜 이렇게 멋있어..
올 화이트도 미친 기럭지로 소화해내는 군..
거기다가 베일 것 같은 날렵한 턱선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오른 콧대 보소 ㄷㄷ
진짜 섹시하다 ㄷㄷ
얼마 전에는 로드마스터 자켓에 청바지 하나 입고
벨스타프 16SS 컬렉션 PT에 참석했는데 걍 존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짝다리에서도 뿜어져나오는 카리스마 ㅋㅋㅋㅋㅋ
마냥 스윗가이인 줄 알았는데 이 오빠..
알고보니 베컴과 다툴만한 섹시 핫바디여써..ㅠㅠㅠㅠ
딱 하루만 올리비아 팔레르모로 살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