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0일 정도 넘은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한번 바람을 피운적이 있어요
그리고 안그러겠다고 약속했고 저도 남자친구가 좋아서 용서해줬습니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자꾸 평소와 다른 행동이 있으면 의심부터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디에 도착하면 인증사진을 찍거나
뭔가를 하기전에 뭘 할거라고 기다려달라고 말해달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평소처럼 잘 해오다가 한번 정도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못해줄 것 같다고 이해해 달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의심스럽고 이해심 부족한 여자친구로 변해요
솔직히 믿고 싶고 믿으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이런 관계,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그리고 믿지 못하면서 연애하려고 하는게 어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