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죽을때까지 못 잊는 다는 첫사랑!
첫사랑을 못 잊어 아직까지도 여자친구가 없음으로 음슴체로 씀.
벌써 그녀를 짝사랑한지 2년이 넘어감.
그녀를 처음 본건 고등학교 때였음.
1년 후배인 그녀는 친구 따라 내가 속한
댄스동아리에 들어왔음.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후광이 비치는 게...
(별빛이 흐른다~ 샤랄랄라라)
환한 미소를 띠고 살짝 부끄러운 듯 있는 게
첫눈에 반할 정도로 예뻤음.
그녀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바로 그 사건을 통해
친해지게 되었음.
축제 준비를 한창 준비할때였음. 항상 축제에서는
우리 댄스 동아리 팀이 피날레를 장식했기에
이번에도 우린 다 같이 칼 군무를 맞추고 있었음.
하지만 그녀는 아직 춤에 대해 잘 모른 초짜 였기에
내가 1:1대로 춤을 가르쳤음.
처음에는 힘들어했지만 노력하면서 점차 실력이
느는 모습이 너무 예뻤음.
그러던 어느 날, 밤늦게 그녀가 혼자 연습실에서 연습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맛있는 치느님과 함께 응원하러 갔었음.
음악과 혼연일체 되어 리듬에 몸을 맡겨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는데 마치 한 마리의 학처럼 너무 예쁜 거임.
부랴부랴 나는 이 장면을 녹화해서 보여주려고 했는데
하필 핸드폰이 꺼져 있는거임.
그래서 혹시 카메라가 있는지 가방을 뒤적였는데...
마침 선명한 화질의 폰터스 리베로 블랙박스가 있는 거임.
차에 장착하려고 구매한 건데 가방에 아직 있는거였음!
녹화도 잘 되고 야간에도 잘 찍힌다는
폰터스 리베로 블랙박스!
음성도 잘 녹음되는 게 따로 카메라가 필요 없어요!
블랙박스로도 수동 녹화가 가능하니 소중한 추억을
저장할 수 있어요~
폰터스 리베로 블랙박스로 남자의 첫사랑을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