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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없는 예비신부ㅋㅋㅋ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흐음 |2015.06.17 18:12
조회 178 |추천 1
학원아르바이트를 하게되다 만난 선생님이가있음



그언니가 착한 아내로삼으면좋은상인데



남친이없엇음. 마르고 선한상?


그래서 남자친한테 괜찮으신분 있으면



이어주자고 해서 이어드리기로햇음.

소개남은 남친(30살) 사촌 형의 친구분이심



소개팅 주선자들 알겟지만 중간에 입장 곤란하기여지없음



사진을달라 키가얼마니 전화전호를 주니마니



직업은 뭐여 어디사니 ㄷㄷ

그렇게 소개팅을 햇는데

그쌤과 그소개받은 남자분은 잠슈를 탐.::::::


뭐 헤어진줄


그쌤이 일년넘게 연락이없다가



갑자기 연락옴





그리고 결혼한다함 결혼식에 오라함 ㅋㅋㅋㅋ


결혼식이 1달도안남음ㅋㅋㅋㅋㅋ




아니 소개팅을 하고나서 좀 사이가 진전되서 사귀게되면 적어도 잘지낸다 라는식의 말이라도 해야하는거아님?



그때 소개팅이 어찌됏다 뭐

잘지내고 있다 아니면 결혼을 생각중이다라는식으로


전화나 톡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님?



소개팅이후로 쌩까고 결혼한다고 결혼식오라는건



축의금받고싶은 심보인가



아니면 진짜 아무생각안하고 있는건가



사회선생님임데 사회성이 없는건가싶고ㅡ.ㅡ


몰라 오빠랑 나랑 결혼식 안갈거임



개짱남



톡커님들 제가 유별 난건가여
소개시켜주고 대접받고 싶고 이렁걸떠나서

뭐 잘되고있다 안됐다

나를위해 소개팅 주선해주고 노력해주어 고맙다



이정도말 해줄수 있지않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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