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속상사와의 관계 어떻게 하시나요?
전 디지털마케팅회사 경력입사 사원이고 바로 위 과장님이랑 일하는데..
과장님이 디자인 수정 이런건 직접 컨트롤하고
광고주나 공식 커뮤니케이션을 저한테 시켜요..
광고주가 세번이고 네번이고 수정해달라면 전체일정이나 내부 인력풀보고 조율을하는게 아니라 그냥 네하고는 저만 야근하게 만드네요..
전 대기업에서 일하다와서 관계보다는 효율적으로 일하는게 중요하게 느껴지고 약속을 지킬수있게 스케줄링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암만 을이라도 밤낮 야근을 감안해서 스케줄링하는 과장한테 그냥 다 맞춰줘야하나요?
야근을 하더라도 그날 야근을 할지는 미리 알고하고싶어서 제가 사전에 스케줄확인하고 맞춰서 일하고 저한테 맡긴 부분 다 하면 먼저 가고 그러니까 과장님이 맘엔 안드는데 뭐라 할 구실은 없고 은근슬쩍 기분나쁜 티 내고 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게 지혜로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