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5달이 지났고..
헤어지고나서 세달동안은 정말 힘들어서 미칠듯이 엉망으로 살며
그리워하며 후회하며 잊지못해 울기도 하고 슬픈 노래 들으며
혼자 청승도 떨어보고 친구 불러서 울면서 하소연도 해보고
다른 여자도 만나봤지만..
그때는 너무 힘이 들고 그사람이 너무 그립고
한땐 누군가의 옆에서 그렇게 행복하게 하얀이를 보이며 웃었던 내가 너무 그리웠고
내 옆엔 항상 내편인 너가 있었다는게 자랑이었을 정도로 그땐 행복 했으니..
헤어지고 나서 많이 힘들었지만 나 혼자 묵묵히 힘들게 버티고 버티며 외로움과
슬픔을 버텼고.. 너또한 나만큼 힘들고 내가 그리울거라 생각했고
서로 이 이별을 겪으며 성장해가고 성숙해지고 있을거라 믿었지만
나중에 안 사실이고.. 넌 나와 헤어지고 한달뒤에 다른사람을 사겼더라..
내가 너와 만나면서 너에게 힘들게 한것고 있었고 너에게 부담을 줬을수도 있었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 큰 상처이며.. 널 너무 그리워하며 널 보고파하며
너에게 미안해한 내 자신이 지금은 너무나 후회가 되네..
한땐 우리 너무 좋았고 그렇게 행복했지만..
내 기억엔 언제나 좋은사람으로 남길 바랬는데.. 그냥 그렇게 남길 했는데
이제는 천하의쌍년으로 남는다는게 너무나 슬프네..
나와 만날땐 그렇게 카톡이며 카스며 나와 찍은 사진 올리는걸 그렇게 부끄러워하더니
아주 지금은 신바람이 났는지 카스며 카톡이며 아주 난리고 난리네..
옷장사 한다는년이 그때는 장사해야한다는 핑계로 그렇게 사진 올리길 꺼려하더니
지금도 옷장사하는년이 이제는 카톡 카스 도배질을 하는구나..
잘 살아라.. 내가 헤어질땐 너가 행복 하기를 바란다고 했지만
내가 너 불행하라고 저주를 퍼부을테니..
사람 힘들때 버리는거 아니라고했다.. 나 힘들때 버린사람들 평생 저주하며 살테니
내가 너 얼마나 잘 사는지 내가 지켜 봐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