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리만들기에 앞서 고기를 잡으로 바다고 출발!!
저혼자간건 아니고 지인두분이랑 태안 가의도에 다녀왔습니다.
낚시 입문 2개월차입니다.
루어다운샷 과 원투로 광어55센티외 광어/우럭/놀래미 요렇게 잡아서 집으로 귀가했어요 +.+
![]()
![]()
집에 복귀후 먼저 로드와 릴부터 정비해둡니다.
다음을 기약하기 위해서 ~~
이제 본격적으로 저녁준비하겠습니다.
지금가지 횟집에서 회만 먹을줄 알았지 회떠보는건 처음입니다.
가지고 있는 사시미가 날이 잘 안들어 막칼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초보이다보니 깔끔하게는 안되네요 ㅜㅜ
횟감과 매운탕꺼리 분리완료!!
일단 횟감은 냉장고로 숙성
나머지 고기는 천일염으로 절였습니다.
요렇게 해서 냉동실에 두었다가 조림이나 구이해먹음 되거든요~
우럭2마리 놀래미2마리는 옥상에서 하루 말려줬습니다.
매운탕육수만들기 재료는 솔치/무말랭이/다시마/마른새우 요렇게 들어갔습니다.
팔팔끓여 체에다 걸러줍니다.
매운탕에 들어갈 재료입니다.
두부 무 마늘 양파 청양고추 쑥갓 쪽파 애호박 팽이버섯 요렇게..
초장도 만들어봅니다. 간단히 고추장 식초 설탕 요렇게 넣어면 초장이 완성됩니다.
말린 놀래미는 강황가루와 통후추그라인더해서 넣어주고요~~
매운탕양념입니다.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매실액 다진마늘 다진양파 요렇게 들어갔습니다.
냄비에 무 애호박 청양고추를 깔아주고요~
광어매운탕꺼리 올려주고 양념장도 넣어줍니다.
육수도 넣어주고요~~
여기에도 강황가루와 통후추 넣었습니다.
이제 팔팔 끓이다가
두부 팽이버섯 쪽파도 넣어줍니다.
말린 놀래미도 구워주고요~
뚝배기에 담아서 쑥갓 올리면 맛있는 광어매운탕이 완성되었습니다..
어차피 혼자 먹을꺼라 도톰하게 썰어주었습니다.
상추보단 깻잎을 좋아합니다.
초장에 하나찍어올리고 와사비장에도 하나 찍어올려 마늘 넣어주면 Good~~
결론은 수산물시장에서 사다 먹는게 싸게 먹히네요!!
기름값톨비뱃값등등 ![]()
그래도 힐링하고 왔다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구요~~
메르스 주의하시고 행복한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