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이야기를 그려낸
<극비수사>가 드디어 오늘 개봉 했는데요!
어제는 <극비수사>의 두 주연 배우이자!
배철수의 음악캠프 광팬인 김윤석, 유해진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등장…!! 헐 ㅋㅋㅋㅋ
<극비수사>와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콜라보?!를 선보였습니다 ㅋㅋ
<삼시세끼 : 어촌편>에서도 배캠의 팬이라고 밝힌 유해진!
한 청취자는 유해진 보고 성공한 배캠 팬이라고 ㅋㅋ
결혼하기 전 혼자 살 때 자주 듣는 애청자였다는 김윤석!
‘활주로’시절부터 배철수의 팬이자 배캠의 원조 애청자라고
하는데요 ㅋㅋ
배철수가 한국의 대표하는 배우라고 소개하자
김윤석, 유해진은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쑥스럽다.
우리는 그저 활동하는 배우 중에 한 사람일 뿐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대표 배우의 겸손함? 방출 ㅋㅋ
라디오를 들을수록 김윤석, 유해진의 입담에
다시 한번 놀라고 특히 유해진은 배철수도 휘어 잡을 정도로
웃겼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이번 <극비수사>에선 소신을 다하는 도사 역으로
진지한 역할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히려 영화가 더더더 기대 되더라구요 ㅋㅋ
<극비수사> 때문에 오랜만에 배캠도 듣고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두 배우들의 케미가 최고!!!
이제 주말 되면 여유롭게 <극비수사>를 보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