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지나가는 여도딩입니다. 판을 써본적이없어서 오타도 많고 필력도 부족하지만 열심히 써보도록 할께요!
우선 제목부터 보셔서 대충은 뭔가 하실겁니다.
맘스터치라는게 생기고나서 마싯다고 저희집에서 가끔 사먹고는 합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맘스터치가 실망하는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글을쓰게 됬습니다. 정말 별거 아니라 생각드실진모르지만 살때마다 있는일이라 좀 맘에 걸려서 글을쓰게 됬네요^^; 우선은 저희 가족끼리 휴일날 다들 약속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영화를보러가자 라는아빠의말에 차를타고 시간마춰 시네마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은 3형제인데요 엄빠까지 계시니 총5명입니다. 뭔갈 먹어도 입이 많기 마련이었어요.) 그래서 영화시작하기에 시간이 30분더 남은 상태라 맘스터치를 사서 차안에서 먹으면서 가자는 큰언이의 의견에 다들 그러자고 했습니다. 길가에 있던 맘스터치 앞에 차를세워두고 저랑 언니가 내려 주문을 하려하는데 생각보다 주문이 밀려보이는 상태이더라구요. 맘스터치는 다른 페스트푸드점이랑 다를께 거의없을텐데 맘스터치 알바생은 좀 많이 느리고 힘겹게 주문을 받어라구요. 그래서 알바를 시작한지 얼마 안됬구나 싶었어요. 어렵게 주문을하고 기다리는데 다른 페스트푸드점(롯리,맥낭...) 이랑 다르게 생각보다 늦게 나오더라구요. 아빠가 차에서 기다리면서 바쁘셨는지 맘스터치 가게안까지 들어오시면서 왜이리 늦냐하시더라구요. 영화시작하기에 시간이 부족해지긴했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맘스터치를 받고 차안에서 급하게 먹을라고 보는순간 감자튀김이 한봉지에 달랑 3조각, 5조각 들어있더라구요. 먹는입은 더많은데. 콜라양도 그랬어요. 그때 다시 생각해보면 주방쪽은 바빴을지몰라도 알바생은 할일없이 멍때리고 있더라구요. 그걸보고 화가난 아빠가 차를 돌리고 들어가 감자튀김과 음려수를 더 받아오시더라구요. 그때의 저는 그냥 알바생이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경황이 없어서 그랬을꺼라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주문을 받고서 논땡이피운 알바생이 믿어라구요. 이일이 한번만 있으면 제가 말은 안하죠. 그때 거기가 문제가있거나 정망 바빠서 그랬다고 넘길텐데... 제일 그랬던건 바로 오늘이었어요. 오늘 저는 아파서 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쉬고있는 상태에서 아빠가 뭐먹을까하다가 맘스터치를 시켜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닥 땡기지도 또 먹을껄 먹고싶진않지만 사준다니까 냉큼 받아먹었죠. 중간에 동생이(초등학생) 학교가 끝났는지 아빠가 데리고 왔어요. 그렇게 집에서 시킨 맘스터치가 왔는데 주문한거에 반이나 비어서 왔더라구요. 분명 콜라 1.5리터 짜리 시켰는데 500미리짜리 하나오고 치즈스틱 2개시켰는데 하나가오고 햄버거 하나당 감자튀김 봉지로 하나해서 와야하는데 하나 부족하게 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하나하나 발견하고 결국 전화3번만에 주문한게 다시왔더라구요. 더웃긴건 지역이 다다른곳에서 있었던 일이라는거에요. 맘스터치에서 이런일이 저런일들 뿐 아니라 다른일도 종종 있지만 더 길어질꺼같아서 이정도로 간추려 봅니다ㅎㅎ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건지 아니면 화가날마했던건지 해서 글을 써봅니다. :)
좀 오타가 있을꺼같아 죄송합니다 ㅠㅠ 님들은 어떤 생각 이신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