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과연 끝은 어디일까? , 그 권능의 현장

ㅎㅁ |2015.06.18 18:05
조회 48 |추천 0

과연 끝은 어디일까? , 그 권능의 현장
-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는 말씀 그대로였다.
11월 28일, 밤 11시부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진행된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현장에는 이러한 사람들로 가득했다.
매월 마지막째 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2부에 정기적으로 은사집회가 열리지만 이번이 '특별 은사집회'인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안수기도가 있기 때문이다.

1부 예배 때에는 '질병은 대부분 죄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올 때 치료될 수 있다'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치료하시는 여호와'(출 15:26) 설교가 있었다.
죄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질병과 싸우는 동안 무디어진 환자들의 심령에 말씀이 빛되어 비취니, 회개 찬양 중에 여기저기서 통회자복의 소리가 들려왔다. 눈물 콧물 흘리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절박함이 묻어났다. 이어 성령받기 위한 기도가 끝나자, 단 아래에서는 환자 약 2천 여 명을 위한 당회장님의 안수가 시작되었고, 단 위에는 순식간에 성도들의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들의 간증 속으로 들어가 본다.

약 2년 전, 중풍으로 쓰러진 홍상오 성도(남, 54세)는 하지마비로 전혀 거동할 수 없었으나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어 다녔다. 한기정 성도(여, 62세)는 십이지장 암을 선고받았으나 전이될 위험이 있어 수술하지 못하고 약물 치료를 받던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 『멈추지 않는다』 책자를 통해 전도됐다. 이후 점점 호전되고 이날 기도받은 뒤 혹이 작아졌다고 간증했다. 서주명 집사(남, 67세)는 척추 분리증으로 앉았다가 일어날 때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시달리던 심한 통증이 치료됐다. 시각장애 1급이었으나 3년 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보게 된 박일봉 집사(남, 65세)는 기도받을 때 눈에서 '번쩍' 하며 밝아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 뒤, 보이지 않던 글자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고 간증했다.
김춘식 집사(여, 66세)는 10년 된 파킨슨 씨 병이, 이정님 권사(여, 70세)는 봉와직염이, 홍군표 목사(남, 49세)는 발목 골절이, 유 빈(여, 5세) 유아는 자가 감작상 피부염이 치료되고, 무안만민교회 전재경 집사(여, 33세)는 시력이 회복되어 17년간 썼던 안경을 벗고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질병이 무수히 치료됐고, 하나님의 치료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안수기도가 끝나자 감동적인 성령의 역사를 목도한 성도 가운데서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갖지 못하고 참석한 이라 할지라도 간증을 듣는 것만으로도 믿음이 되었을 것이다.
묵은 질병이 치료되고 연약한 부분이 강건함을 입은 이날 집회에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한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이 2주 동안 마련된 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기도와 금식으로 집회를 준비한 것이다. 또한 말씀대로 행하려 애쓰며 자신의 죄를 깨달아 통회자복하고 정성스런 예물로 믿음을 내보인 이들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한다'는 말씀처럼, 이들의 치료와 응답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신다는 믿음의 증거였다.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해도 가슴을 치지 않는 냉정한 세대, 기사와 표적을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않는 요즘 같은 세상에 치료와 응답으로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은 '내가 진정 이렇게 살아 있다'는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의 외침이다.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기회였습니다"

가브리엘 반자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 정치외교 보좌관)

킨샤사 만민교회의 김석환 목사를 만난 이후로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특별 은사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 권능을 체험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축복의 기회라 믿어 바쁜 국정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었지요.
만민중앙교회는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었고 은사집회도 은혜롭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DVD 영상으로 보았던 하나님 권능을 직접 와서 보니 매우 놀라웠고 믿음이 되었습니다. 늦은 밤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환자가 참석했으며, 이재록 목사님의 쉼 없는 기도를 통해 수많은 환자가 간증을 하려고 단을 가득 메운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저도 10여 년 동안 앓던 비염으로 인한 두통과 숨을 쉴 때 어깨와 갈비뼈 쪽에 있던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귀국해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을 콩고민주공화국 죠셉 카빌라 대통령에게 전할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것처럼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이 종식되고 평화가 찾아올 것을 믿습니다.
또한 내년에 있을 만민 기도원 이복님 원장 초청 '기독여성 세미나'에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극 도울 것이며, 앞으로 킨샤사 만민교회의 조력자가 될 것입니다.


치료받아 간증하러 나온 사람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