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공포스러운 순간은 언제일까요?
밀폐 된 공간에 혼자 있을 때?
아니면 방심하고 있을 때 무언가 갑자기 나타날 때?
둘 다 무섭지만..
밀폐 된 공간에 무언가 갑자기 튀어 나올 때가 아닐까요?
후더더더더러ㄷ러덜
그런 공포감을 제대로 나타낸 공포영화가
곧 개봉을 한다고 하는데요…
공포의 장인 제임스 완이 제작한 영화
<데 모 닉>
<컨저링> 이후 25년 그 집… 폐가에
겁도 없이.. 들어간 6명의 젊은이들
이 집엔 금기가 있는데
첫째, 절대 들어가지 말 것
둘째, 함부로 만지지 말 것
마지막..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겁도 없이 이 집의 금기를 깨는데!!!
(제발.. 하지 말란 건 하지마 ㅠㅠㅠㅠ)
도대체 뭘 보는 걸까..요
도대체 뭘 보는 거지…
... 뭔가 나타날 거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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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헉!! 방심하지 마세요! 뭔가 나타날지도 모르니..
올 여름 공포 기대작 <데모닉>!!!
6월 25일 개봉이라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