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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 집에서 살아나올 수 있을까? 방심하는 순간 무언가 뒤에 있다! <데모닉>

브로콜 |2015.06.18 22:55
조회 468 |추천 0


가장 공포스러운 순간은 언제일까요?

밀폐 된 공간에 혼자 있을 때?

아니면 방심하고 있을 때 무언가 갑자기 나타날 때?

 





둘 다 무섭지만..

밀폐 된 공간에 무언가 갑자기 튀어 나올 때가 아닐까요?

후더더더더러ㄷ러덜

 





그런 공포감을 제대로 나타낸 공포영화가

곧 개봉을 한다고 하는데요…






공포의 장인 제임스 완이 제작한 영화

<데 모 닉>






<컨저링> 이후 25년 그 집… 폐가에

겁도 없이.. 들어간 6명의 젊은이들






이 집엔 금기가 있는데

첫째, 절대 들어가지 말 것

둘째, 함부로 만지지 말 것

마지막..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겁도 없이 이 집의 금기를 깨는데!!!

(제발.. 하지 말란 건 하지마 ㅠㅠㅠㅠ)

 





도대체 뭘 보는 걸까..요

 




도대체 뭘 보는 거지…

 

 




... 뭔가 나타날 거 같은 기분!


.

.

.






허허헉!! 방심하지 마세요! 뭔가 나타날지도 모르니..



올 여름 공포 기대작 <데모닉>!!!

6월 25일 개봉이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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