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성, 선제적 ‘일반해고’ 도입…정부 구조개악에 발맞춰

대모달 |2015.06.19 01:30
조회 37 |추천 0
play

 

 

˝사용자의 취업규칙 변경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바로 삼성전자서비스의 사례입니다. 사측이 ‘비노조원’을 위주로 서명을 받아서 자의적인 해고사유를 취업규칙에 추가시키는 등 노동권을 탄압하는 일이 벌어져왔는데요. 노조 측은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이 재벌자본의 요구를 반영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6월 17일 보도영상자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