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집사가 깜짝 놀랬어요.
한동안 아이들을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볼뿐돌보지는 않았거든요.이제 라온,이즈, 소울이를 자기 아기들이라고생각하는걸까요?ㅎㅎ
자기와 똑닮은이즈를 유독 이뻐하는 노을이!!^^
이즈: " 기분 좋다냥~"
집사는 둘이 사이가 좋을거라고이즈가 방바닥 기어다닐때부터 알아봤어요 ㅎㅎ
지금으로부터 한달전.
잘 걷지도 못하던 이즈가
부들부들 기어서 노을이에게로 ㅎㅎ
오잉~이즈가 뽀뽀를 ?
노을이는 가만히 있어주고??지금은폭풍 성장한 이즈를금이야 옥이야 핥고 또 핥아 주네요~!
( 노을아~ 이즈 얼굴 닳겠다! )
(노을이에게 이런 부성애가!)
(오늘따라 더 듬직해 보이는구나~@ㅁ@)
아이들과 놀아주다 기절하기도 하고..
가끔 수리대신 젖도 물려주고 ㅎㅎ
" 우리 사이 질투나요?"
(.. 응 ㅋㅋ)노을이와 리틀 노을이~! 이뽀~요
^0^수리노을이네가 화목한 가정을 이루니집사는 마냥 흐~~뭇 하네요.이 평화가 깨지지 않기를 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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