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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에서 벗어나니..............

ㅎㅁ |2015.06.19 04:42
조회 208 |추천 0

인터넷 중독에서 벗어나니..............

 

하나님의 은혜로 인터넷 중독에서 벗어나니 내 안에 주님 사랑이 가득해요
- 정동건 형제 (14-2교구, 1대학선교회)



엄마 김소은 권사(2-4여선교회)와 아들 정동건 형제, 아빠 정진호 집사(2-4남선교회)가 행복하게 웃고 있다.

나의 부모님은 초등학교 2학년 때 같은 반 친구로 만나 변함없는 사랑을 하셨다. 그런데 결혼 후 내가 선천성 우측 눈 실명이라는 병원 진단을 받고 게다가 아빠의 사업의 실패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자 엄마는 자살까지 생각하셨다고 한다. 그 순간 큰 통나무 모양의 불덩이가 갑자기 가슴으로 들어와 교회에 가면 살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성령의 불을 체험한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 은혜로 우리가족의 신앙생활이 시작되었다.

1997년, 부모님은 극동방송을 듣다가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큰 은혜와 감동을 받으셨다. 어느 날, 천안에 살던 우리 가족은 아빠의 꿈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1998년 4월부터 매주 부모님과 함께 서울로 예배드리러 오가는 차 안에서 나는 찬양과 기도로 기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성장할 수 있었다. 그해 말, 천안에 지교회가 생겼고 우리 가족은 개척 멤버로 열심히 충성하며 기도했던 기억이 있다.

교통사고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했지만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나는 학교에서 귀가하던 중 건널목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입고 있던 청바지는 수건처럼 찢어졌지만 다행히 몇 군데의 찰과상과 한쪽 다리뼈에 금이 간 정도였다. 사고 전화를 받은 부모님은 중심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올리셨다고 한다.

그날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믿음'이라는 글씨를 흰 구름으로 써 주셨다. 그래서 의학적 치료없이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써 치료받는 은혜를 체험하게 된 것이다. 부모님은 교통 사고 보상금이 나오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치료하심에 감사하다며 하나님께 드리셨다. 1999년 9월 말, 우리 가족은 교회 근처로 이사하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참 믿음을 갖지 못하고 우울한 성장기를 보내다가

나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한 번, 두 번 접한 컴퓨터 게임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여름까지 나 스스로는 헤어 나올 수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선천성 우측 눈 실명에 대한 스트레스도 커져만 갔다. 한 쪽 눈으로만 보게 되니 왼쪽 눈의 시력도 점차 약화됐고 시야가 좁아 쉽게 부딪히고 다치기도 했으며 피로도 빨리 느꼈다. 사시로 인한 오해와 놀림을 받기 일쑤였다.

인터넷 게임 중독과 함께 장애를 갖고 태어난 사실에 대한 말할 수 없는 슬픔이 나의 성장기를 깊은 어둠으로 몰아갔다. 주일에도 교회 근처의 PC방에서 보내는 일이 많아졌다. 세상 어둠과 짝해서 사니 꿈과 소망이 없었고 늘 죽고 싶은 생각으로 머릿속은 가득했다. 학교 성적도 바닥이었다. 모든 일에 자신이 없었고 '내가 이러다 지옥 가겠구나' 하는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혔다. 나는 이렇게 하나님과 자꾸 멀어져만 갔다.

엄마의 너무나 무서운 꿈을 통해 철저히 회개하고

내 신앙이 심각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늘 엄마에게 꿈을 통해 나의 영적 상태를 알려 주셨다. 2008년 7월,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엄마는 너무나 무서운 꿈을 또 꾸셨다. 인터넷 라인이 살아 꿈틀거리며 두 갈래로 나뉘더니 라인 끝에 불꽃이 폭죽 터지듯 터졌다고 한다. 나는 신비롭게 여기며 보았고 엄마는 좋지 않은 느낌이 들어 불꽃을 껐는데 바로 그 순간 불꽃이 무서운 독사의 머리 두 개로 변했고, 이내 합체되면서 큰 뱀의 머리가 됐다. 엄마는 왼손으로 뱀의 입을 잡고 "동건아, 망치 가져와. 이런 건 완전히 죽여서 가루로 만들어야 해"라고 외치며 깨어나셨다고 한다.

그 날 엄마는 나에게 꿈 얘기를 해 주시며, "동건아, 엄마에게 할 말이 많이 있지? 기도 후에 대화 좀 하자"라는 말씀을 남기고 다니엘철야에 기도하러 가셨다. 엄마는 내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기보다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늘 기회를 주셨고 설령 내가 바른 길을 택하지 않아도 사랑과 오래 참음의 눈물의 기도로 기다려 주셨다. 그런 엄마의 사랑을 알기에 나는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됐다.

드디어 엄마가 오셨다. 나는 무릎을 꿇고 고백했다. 게임과 인터넷에서 안 좋은 것들을 오랫동안 봤던 사실과 내 속의 어둠을 털어 놓았다. 다음 날 엄마는 내게 행함으로 짓는 죄인 '육체의 일'에 대한 말씀으로 회개 예배를 드려 주고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정성껏 해 주셨다.

학생수련회에 참석해 180도 변화한 나의 삶

그 해 7월, 만민학생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다. 찬양을 통해 놀라운 은혜가 임했고 몸과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세상 오락, 음악, 인터넷, 음란물 등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나, 헛되고 헛되다'라는 생각과 함께 버릴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주어졌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었다. 핸드폰에 저장해 놓은 세상 노래들을 모두 지웠고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 안에 있던 모든 게임을 삭제했다. 죄의 멍에를 벗어버린 시원함과 후련함, 내 마음은 기쁨으로 차올랐다. 입술에 찬양이 끊이질 않았으며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자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나는 180도 변화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렸고 들은 말씀을 마음에 새겨 열심히 행하려고 노력했으며 기도하기 시작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설교 말씀에 은혜를 받고 열심히 공부해 성적도 크게 올랐다. 반에서 1~2등을 하며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반장으로 뽑혔고 여러 분야에서 상도 받았다. 졸업할 때는 성적우수 및 품행단정한 학생으로 선발돼 국회의원 상을 수상해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믿음, 소망, 사랑이 내 마음 안에 가득히 임하니

하나님께서는 내가 행하는 것 이상의 은혜와 충만함으로 채워주셨다. 각종 예배 및 모임에 마음 다해 참석하니 믿음이 성장했고 영의 마음을 이루고자 불같이 기도하니 행하는 능력도 크게 더해졌다. 올 해 4월, 대학·가나안 헌신예배를 준비하면서도 3일 금식을 드릴 수 있었고 정성껏 예물을 드려 대학선교회에서 최다헌물자가 되었다.

요즘 자꾸 하늘을 바라본다. 파란 하늘과 흰 구름, 무지개를 보면 어느덧 눈가엔 눈물이 흘러내린다. 홀로 있을 때면 찬양을 소리 높여 부르며 하나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마음껏 외친다. 나는 오늘도 내마음을 생명의 빛으로 변화시키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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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6년 된 건선 피부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유순주 집사 (12-2교구, 2-2여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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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뒤 우리 가족은 사랑으로 하나 되었어요."
(왼쪽부터 남편 이정휘 집사, 규현, 예은, 유순주 집사)

 

피부각질이 온몸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어떨까요?

열네 살, 한창 사춘기 때부터 건선(마른버짐) 피부염은 저를 괴롭혔습니다. 특히 예민한 학창시절에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고 고스란히 상처로 남았습니다. 수시로 각질층이 떨어져 몸 이곳저곳에 묻어 있었기에 늘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입지 못했지요.

부모님은 백방으로 다니시며 좋은 약을 구해 먹이셨지만 호전되는 듯싶다가 또 증상이 나타나기를 반복하면서 온전히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낳고 30대가 훌쩍 넘어서도록 여전히 안고 가야 할 숙제였지요.

건선 피부염은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서 가려움증과 함께 각질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특히 팔꿈치, 무릎, 엉덩이, 머리에 잘 생기며 만성이 되거나 잘 치유되지 않고 쉽게 재발합니다.

2007년 봄이었습니다. 갑자기 건선피부염이 몸 전체에 퍼져 보기 흉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부분적으로만 그랬는데 이번에는 온몸에 퍼져 심각했습니다. 온몸에 까슬까슬하고 작은 좁쌀 모양의 붉은 발진이 버짐처럼 퍼지면서 그 부위에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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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전신에 퍼졌을까? 질병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죄의 담이 있어 온다는 설교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2007년 새해를 맞아 친정 식구들과 스키장에 간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그동안 열심히 주의 일을 했으니 이제 좀 쉬었다 하자'라는 생각이 틈탔지요. 그 후 기도를 쉬게 되고, 구역장 사명을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신앙생활도 미지근해져 갔습니다.

이런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마음에 되새기며 어떻게 하면 그 은혜를 갚을까 궁구했지요.

구역에서 심방과 전도에 힘쓰며 기도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피부염이 얼굴까지 퍼졌지만 사람들의 시선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곧 나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처음 기도를 받고 나서는 더 심해졌습니다. 하지만 치료의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기도받은 뒤로는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했지요.

마침내 4월 27일, 저는 세 번째 기도를 받고 26년 된 건선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늦게나마 2009년 6월 은사집회 시 단에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그 뒤 저희 가정은 화목해졌고, 남편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 십일조도 불어나 많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아들 규현(8)이는 아동주일학교 찬양팀으로 딸 예은(6)이는 아동주일학교에서 각종 대회마다 상을 받아 영광 돌리고 있지요.

치료해 주시고, 믿음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협심증과 C형 간염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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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자 집사 (63세, 3대대 32교구)

7년 전부터 C형 간염이라는 지병을 앓고 있던 저는 몸에 이상 증세가 느껴져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사결과 간수치가 500까지 올랐다며 치료를 위해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했지요. 그런데 주사를 맞으면서부터 몸에 통증이 시작됐고, 세 번째 주사를 맞은 후부터는 가슴이 조여드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함께 음식을 먹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결국 또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심장 초음파 검사 결과, 의사는 "협심증으로 혈관이 막혀 있으니 내일 당장 응급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병원 침대에 앉아 지난날을 회개하며 "제 심장이 막힌 것을 이 밤에 뚫어주세요."라고 눈물로 기도했지요.

이튿날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담당의사가 크게 놀라며 "어, 분명히 있었는데… 이상하다!"라는 말을 반복하더니 "정상이 됐네요. 심장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수술 없이 막힌 혈관이 뚫린 것입니다. 할렐루야!

C형 간염까지도 깨끗이 치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방광결석을 치료받고 신앙생활의 행복도 되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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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집사 (47세, 대구만민교회)

▲ 왼쪽부터 교통사고 시 태중에서 보호받은 막내 아들 준채 형제, 남편 나병학 집사, 딸 윤희 자매, 이경애 집사, 큰 아들 광채 형제.


17년 전, 저는 12인승 승합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바퀴에 펑크가 나서 차가 전복되면서 고속도로 중앙 분리대에 부딪혀 차가 두 바퀴 반을 회전했지요. 사고 당시 임신 2개월로 셋째 아이를 잉태하고 있던 저는 차창 밖으로 멀찍이 튕겨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제 몸이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 공중에서 천사가 떠받쳐 사뿐히 땅에 내려놓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요. 그날 저녁, 당회장님께 기도받고 다음날 산부인과 검진을 받았는데 태아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몇 달 뒤 저는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해 하나님께 영광 돌렸지요.

세월이 흐르면서,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를 쉬고 겨우 주일 성수만 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계속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몸에 이상이 느껴졌지요. 수년 전부터 가끔씩 아랫배에 찌릿찌릿한 통증을 느끼며 소변을 보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014년 11월 22일,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는데 x-ray검사 결과 방광에서 돌 같은 것이 보이고, 소변 검사에서는 혈뇨가 있다며 일주일간 약을 먹고 검사해 보자고 했지요.

병원 문을 나서서 집으로 가는 길에 많은 것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큰 은혜를 생각하면 더욱 충성했어야 하는데 은혜를 잊은 채 현실에 안주하며 살았던 것을 돌아보며 저는 그날부터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회개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지요. 그동안 남편과 자녀들에게 짜증낸 일, 사명 감당을 힘들게 한 일 등을 통회자복했습니다.

마침 2014년 11월 30일, 남포항만민교회 창립 기념예배 및 성령충만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저는 그곳에 참석해 만민 전(全)지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내 배에 이상한 느낌이 와서 화장실에 가보니 검붉은 핏덩어리가 쏟아졌지요. 그 날 저녁 식사 후에 또 한 번 쏟았습니다.

일주일쯤 지나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해 보니 "혈뇨가 없고 돌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

이를 계기로 제 신앙은 새로워져 기쁨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놀라운 사진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고 있다.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427_1_01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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