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보다 보다 한심해서리. ㅉㅉㅉ
간단히 설명하면 요즘 메시아닉 쥬가 생기는 것도 아니다. ㅋ 니들이 이스라엘 건국사를 찜쪄 먹어서 그런 거지. ㅋ
아마 개독들 포함, 왜 하필 저 유대-기독교인들이 지들 싫다는 이스라엘에 남아 있냐? 뭐 이런 생각도 들긴데..ㅋ 실은 간단하다.
유럽사회, 아랍 사회가 이들을 내쳤기 때문이지. ㅋ
1. 개독들이 개념없이 구라 친다는 것이 바로 이런 건데,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들 사례는 니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많았다. ㅋ
그럼 이들의 출신성분은? 유대인이었다. ㅋ
즉, 유럽사회의 반유대주의 문제는 심각해서 나중에는 가계 혈통 따져서 유대인들을 격리하다 시피 했고, 이런 추세는 20세기까지도 계속 되었다. ㅋ
다른 글에도 적었지만, 게토는 같았고 영미권에서의 유대인은 차별은 당해도 죽임을 당하지 않은 점만 달랐고,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서 취급이 좋았던 것도 아니다. ㅋ
이 신분차별을 이겨 보자고 주장한 인사들이 바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경우지만, 그래봐야 유대인인데 어쩌라고? ㅉㅉㅉㅉ
즉, 메시아닉 쥬 운동은 이런 신분적 차별 안에서 생성된 유대교/기독교의 중간종교 성격이었고, 당연하지만 기독교계 유대인들 역시도 이와 같은 거니,
어떤 놈들 주장 마따나 계속 생겨나는게 아니고 원래 있었던 거라 이말이다. ㅋ
2. 글고 또 한말 또하게 만드는 것이 개독들의 특징인데...
까놓고 말하면 그 무기 지원 받고 왠만큼 멍청하지 않으면 중동전에서 지는게 이상한거다. ㅉㅉ
즉, 이스라엘의 건국은 "전혀 기적적" 인게 아니다. ㅋ 필요 불가결 요소에 해당하는 거지. ㅋ 아이러니지만, 이스라엘을 건국시킨 것은 어찌 보면 "나치"가 해준것이다. 즉, 이미 유대인들의 유럽 지역에서의 생활 기반은 개박살 났고, 대부분의 국가들에서는 이들 수용소 귀환자들에 대해서 호의적이지 않았다. ㅋ
동정은 가지만 싫은 것은 싫은 거란 거지. ㅋ
결국 이들은 천생 난민이 될수 밖에 없으니 이들의 골칫거리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 바로 유대인 난민들로 군대를 꾸려서 아무 땅에나 집어 넣고 보자는 심사였고, 때마침 커지는 공산주의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서 친서방 정권을 만들어 놓으려느 입지에 의해서 시작된 것이 중동의 저 막장 현실이지. ㅋ
바꿔 말하면? 이스라엘의 건국은 스케일이 좀 큰것 뿐이지 레바논이나 쿠웨이트 건국과 다를 바 없다. 어짜피 중동을 식민지 대상으로만 생각해 먹은 유럽인들은 난민들을 쳐들어가게 만들어서 정권 하나 수립하는 정도는 아무것고 아닌 것으로 생각했고....
전쟁의 여파로 군대를 유지해서 식민지를 관리할 능력이 없으니 당연하지만 그 다음 수순은 친서방 정권을 수립하여 여지를 남기는 것이란 소리다. ㅉㅉㅉ
그럼 이게 개독신이 한거냐? ㅉㅉ 아니고, 철저히 인간의 욕심에 의한(특히 석유에 대한) 구도가 바로 중동의 구도지. ㅉㅉㅉ 덕분에 서방권은 사우디와 이스라엘이라는 양대국가간의 친서방 세력을 소유하게 된 거고 말이지. ㅋ
게다가 개독들에게 물어볼 것? ㅋ 니들 신이 막장인게, 그럼 애초에 그 회복되었다는 것들이 개독을 탄압하고, 민간인이고 나발이고 가릴거 없이 무차별 폭격을 하는 막장짓도 니들 신이 시킨거냐? 라는 것이다. ㅋ
이 찌질한 것들은 그리고 이스라엘 국적으로 바꾸지도 못한다. ㅉㅉㅉ 왜? 바로 차별 당하니까. ㅋ
예언 개드립? 뭐 칠법도 한데, 니들이 그거 빼고 뭐 할짓이 없으니.ㅋ
근데, 까놓고 말해서 그 예언 개드립도 짜고 치는 고스톱인데, 니들 경전에 그렇게 적혀 있다는 이유로 팔레스타인으로 밀고 들어간 놈들이 유대인들이었고, 그걸 또 지원한게 서방이거든. ㅋ
그럼 일단 예언을 만들어 놓고 그걸 빌미로 군사적인 침공을 하고 그게 성공해서 예언이 이뤄졌다(당연히 될걸 가지고...ㅉㅉ) 라고 하면 그게 이뤄진 거냐? 어거지로 맞춘 거지? ㅋ
뭐 하기사 구라치는 거 빼고 할줄 아는게 없는 것들이니.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