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랑이 개독어린이의 착각을 보다 보니 개독들 지들이 왜 까이는지 감조차 못잡는 것이 눈에 빤히 보인다만, 다음의 이유 때문이다.
1. 종교인 조세 반대: 안그래도 담뱃값 쳐올려서 민심히 흉흉한 때, 종교 조세를 10년째 반대해 먹고 있는 그룹이 있다. 바로 개독이다.
문제는 얘네들의 반대 주류 계급이 전국 5만여개의 자칭 정통이라는 교회중에서도 1500여개의 대형교회가 주축이란 거다. ㅋ 즉, 뭐 가난한 목사가 과세를 물어? ㅉㅉㅉ 개소리다. 기타소득세법 의안이나 보고 와라. ㅋ
더 문제? 개독들 뭐 불교는 지원금 받네 뭐 하네 하면서 개주접을 떠는데, 지원금과는 별개로 불교 천주교는 세금 내겠다는 쪽이다. 개독만 안낸다고 개기는 거. ㅋ
2. 소수 그룹에 대한 꼬장: 이거 개독들 상습병 그 자체다. ㅉㅉㅉ
사실 필자가 동성애자들에 대한 개독들의 반대를 까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여기서 "소수"는 동성애자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필자는 그 개독들과 드잡이한 소수그룹들 중에서 동성애자들만큼 오래된 그룹에 속한다. 바로 락이나 메탈음악의 매니아다. 뭐... 그냥 매니아라긴 좀 그렇고 씹덕을 이미 넘어선 존재라고 해 두마. ㅋ
즉,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이 찌질한 종자들의 생태습성은 이미 파악한 바다.
그리고 그 모델링이 동성애자들에게 그대로 가고 있는데, 판이 좀 큰것 뿐이다. 즉, 어느 소수그룹이라도 종교적 코드가 안 맞으면 치고 받을수 있다. 물론 우리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그 음반 검열이 어느정도 개선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약 20년간 싸우고 있다. ㅋ
3. 문화 예술계에 대한 시비: 또한 필자가 중점적으로 까는것?
이 찌질한 종자들의 습성이 뭐냐믄, 지들이 보기 싫은 공연은 돈 안내고 안 보면 되는 것인데, 문제가 꼭 공연금지 상영금지 따위의 개드립을 쳐먹는다는 점이다. ㅉㅉㅉ
까놓고 말해서 니들 공연 보라고 안하고 책사라고 안하고 음반 사라고 안한다. ㅋ 어짜피 니들에게 팔아 먹을라고 하는 요소도 아니다.
그러니 닥치고 꺼져라. ㅋ 아주 단순하지?
4. 차별 금지법 반대: 개독들의 뻘짓 중 수위에 들어가는 문제이다.
문제는 이게 정말 "이유가 없는 반대" 라는 것이다. ㅋ 즉, 핑계일 뿐이고, 다른 것보다는 1번과 부합된 정치쇼란게 문제인데...ㅉㅉㅉ
그런다고 세금 안 낼거 같냐? 기대도 하지마라. ㅋ
5. 눈먼돈 해먹기: 2008년의 복지부 민간급여 내역을 보면 사실 개독들의 그 허울좋은 복지사업의 실체를 알수 있다. 이 자료에 따르자면, 세입이 2조인 복지단체에 대해서 77%는 정부와 법인에서 지급하는 금액으로 충당하고 있다. ㅋ 즉, 1조 5천 400억 정도가 "국고보조"다.
그리고 남은 23%인 4천 6백억중에서도 18%만이 종교단체에서 기부된다. 나머지는 민간기업등에서 알아서 기부하는 거다.
그러면? 답이 뻔한데, 이걸또 개독, 불교, 천주교로 3분할 해 보면 약 280억쯤이나 될까 말까한 돈을 쓰면서 "봉사는 우리가 다한다" 고 구라치고 있단 건데..ㅉㅉ 장난하나? ㅋ 참고로 개독의 헌금 수입 총액은 약 2조 1천억원이 최소로 보는 금액이고 17조원까지를 최대로 잡기도 한다. ㅋ
즉, 전형적인 눈먼돈 쳐먹기 사업을 하면서 생색은 있는대로 낸다? 욕먹을 만 하지. ㅋ
6. 교과 과정의 문제; 사실 필자는 두가지, 그러니까 동성애에 대한 사회교과, 그리고 진화론에 대한 생물교과 문제를 아예 "같은 문제" 로 본다. ㅉㅉㅉ 애초에 손대는 곳도 같다.
즉, 창조과학회라 쓰고 구라 과학회, 사기 과학회, 사이비과학회로 읽는 단체가 바로 그것이다. ㅋ
증명? 간단하다. 바른 성생활 어쩌고 하는 단체를 비롯해서 동성애 반대를 하는 단체들에서 제시하는 "과학적이라고 쓰고 과학과는 담쌓은" 근거를 보면 유난히 모 대학 물리학과 교수란 인간이 날뛰는 것을 보는데, 이작자의 이름은 구라과학회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다.
즉, 애초에 관련자다. ㅋ
이문제는 국가적 중대사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만, 가진게 인적자원 밖에 없는 놈의 나라에서 애들 교육에 "사이비 과학"을 가르치면 어쩌자는 거냐? ㅉㅉㅉ 개념을 못쳐잡는 애들이지. ㅋ
자, 사실 이쯤만 되어도, 이것이 "개인의 종교적" 문제는 아니란 것을 뻔히 알수 있을 "사회암적" 문제임은 아마 실감될 것이다. ㅋ 어짜피 교리드립 치는 애들은 개인적으로 혹은 소수 집단별로 각개격파 가능하다고 치고, 역사 왜곡은 어짜피 왜곡 안한게 없는 종교라는 점을 들어서 적절히 이해한다 치자.
문제는 저 위에 열거한 문제는 "단순히 개인적인 종교꼴통들의 삽질" 이상의 도를 넘어선 것이다. ㅋ 이는 모두 단 한가지 명제와 만난다만, 저 종자들은 사실 중차대한 위헌을 저지르고 있으니, 바로 종교의 자유권을 제대로 침해 하고 있는 셈이다.
누구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ㅋ
왜? 누누히 설명하나, 종교의 자유는 단순히 종교를 가질 권리가 아니다. ㅋ 그걸로 이해하는 것 자체가 "심각한 후진국적 발상" 이다. ㅋ 종교의 자유는 종교를 가질 권리임과 동시에, 종교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ㅋ
즉, 지들이 행패는 부리고 행패부린놈을 까면 그게 이상하다? 그건 어느나라 논리냐? ㅉㅉㅉ
하여, 간단히 결론 지으마. 개독들이 까이는 이유는 단 하나의 원칙에서 이해되는 바이고, 그것은 바로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당한 사람들의 정당방위다.
남의 집에 흙발로 쳐들어와 깽판을 쳤으니, 두들겨 맞고 쫓겨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ㅋ
그딴 주제에 지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존중을 요구하면 지들이 이단이라고 까는 여증들만큼 파렴치한 짓이지. ㅉㅉㅉ 그것들도 군대 안가고 그 군대로 인해서 보호되는 종교자유는 누리겠다는 것들이니. ㅋ 이것들도 타인의 종교적 권리는 개판으로 씹어 쳐먹은 주제에 지들이 불리할땐 종교자유지. ㅉㅉㅉ
그나물에 그밥이니..ㅋ 하긴 어짜피 개독=자칭정통+비주류 통칭 이단이니...ㅉㅉㅉ
도끼리 개끼리, 그나물에 그밥, 초록은 동색, 가재와 게는 그게 그거..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