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럴까요
이혼전 아이와나와야겠는데 무일푼으로나와야해 긴급지원상담받았어요~
그때 제가너무열심히 살아서 도울수가없다더군요
현 제도로는~뜻밖의 대답에 멘붕이왔어요 하도안되었는지 이런저런 팁들을주셔서 시설에들어가서 살게되었습니다 퇴소후 자립위해 고용센터에서하는 자격증공부하며 또열심히살아보겠다고 하는데 경제적으로 너무힘들어 복지센터같은곳 상담받았는데 안타깝지만~~ 살려는 의지가 너무강해서~ 스스로 헤쳐나갈수있을듯 하데요 힘들어서 상담받은건데 열심히 살지말란뜻인가??죽어란말인가? 난왜살지~태어나서 40될때까지 난뭐하는것인가 힘든세월 겪어왔지만 지금이 가장 힘든거같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인생엔 답이없지만 길을 잃은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