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남자에게 시집오시겠어요?

꽃마음 |2015.06.20 15:15
조회 1,102 |추천 0

저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20대 중반쯤에 대학졸업하고 취업이 안되 시간 흘러보내고

여기서저기서 일하다가 29세때야 비로소 자리잡고 직장생활한지 2년 넘었네요...

현재 월급은 솔직히 130만원에요 사실 이 연봉으로 남앞에서 말하기엔 정말

창피하고 숨고싶어요.. 이 회사에서 자격증 취득하면 어느정도 급여는 대폭인상

되는데요 때문에 시험봐가면서 공부 하고 있고 월급이 적어도 참고 다니고 있죠..

현재 경기도에 거주 하고 있고요 빌라 하나 구입해서 살고 있어요

재개발로 인해 본의아니게 이사를 가야하고.. 어쩌다보니 빌라를 구입했어요

제 명의로 되어 있고요  이 빌라 구입하고 위해 진 빚이 현재 5,000만원 정도 있고

매월 50만원씩 갚고 있습니다

처음엔 이자만 갚으려고 했지만 빨리 갚고싶은 마음에 원리금 같이 갚고 있습니다

이런 남자한테 다들 시집이나 올까요?  좋은말, 그렇지 않는말 수용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