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남자가 단호박인경우...
마음이 떠난경우라면
그 마음에 내가 없는게 확인이 된다면
돌아오지 않아.
나보다 일이 더 중요하단 말...다 핑계.
이핑계 저핑계 둘러대며 날 만나기 싫다는건데 난 순진하게 그걸 믿고..
'아..일이 많고 바빠서 연애할 시간이 없나?'이런 착각을 만들고..근데 아무리 바빠도ㅡ여자가 좋으면 놓지않아. 힘들어도 여자 손 놓지않는다구.
그리고 연애안하겠다는 말도 믿어?
내게 못박듯이 얘기해주던데. 또 순진한 난 그걸 믿었지..
근데 남자는 주변에 좋은여자있음 호감가는게 당연.
얼마전 카톡상메 love u 라고 해놓은걸 보고 기겁했다고.
여자가 생긴걸까? 아니면 나떠보기?
오만가지 상상하게 만드는....
나는 재회하고 싶어서 잡아보았지만
내가 8개월동안 변치않는 마음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지않는다면
정말 포기해야하는게 맞는거다.
징글징글하게 잡았다.
내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서른초반에..
다른 사랑하기 힘들것을 알기에..전남친에게 다시 돌아가 더 잘해주고 싶었을 뿐...
더 사랑하고 미련남는 사람이 최후에는 지더라...
깨끗이 잊어줄께.
그동안 난 진심이였어.
더 사랑해줄수있었어.
그런 넌 나를 놓친거야.
다른 남자에게 잘해주라그랬지? 그렇게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