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하고 여기저기서 많이 보는 박보영
여성미 넘친다는 패션인데 위화감이 없어
얼굴 완전 복숭아 같애... 싱그러워ㅠㅠ
보기만 해도 얼굴에서 착하고 해맑은 심성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은 박보영ㅎㅎㅎ
여자들까지도 빠지게 하는 박보영의 매력은
단연코 저 웃는 얼굴이라고 생각함!
웃는 얼굴이 정말 백프로 진심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더 밝아 보여
영혼이 싱그러워지는 기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엔 항상 꾸밈이 없는데 그러면서도 짜증내거나 신경질적인 표정은 한번도 본적이 없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러블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저렇게 밝게 활~~~~~짝 웃는지... 이런 표정은 전적으로 성격에서 나오는건데
평소 성격 안 봐도 알겠음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