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불안한 연애

흐미걱 |2015.06.22 19:49
조회 1,614 |추천 0
남자친구와 전 이제 만난지 반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남자친구도 저를 정말 사랑해주는데요

지금 남자친구는 저의 과거 남자친구가 누군지 알고 시작했고 괜찮다고 하고 시작했는데도 저의 과거에 집착하는 남친..
그냥 그남자랑 저와 같이 있엇던 생각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가 난다고하네요

어쩌다가 제가 전 남친이랑 같이 찍은 사진을 남친이 봤는데 그때도 사이가 틀어져서 3일은 갔던것 같아요

그냥 얘기를 하다가도 너 누구 알아? 묻는 대답에
응 그냥 이래이래해서 좀 알아 라고 하면
그럼 걔랑 친구니까 그래서 알겠네
하면서 혼자 기분상해합니다

항상 니 전 남자들 때문에 스트레스받는것도 지친다고 남자친구는 말해요..

그럴때마다 전
그래 어쨋든 나의 전 남자친구 때문에 이런일이 생겼으니 미안하다 그렇지만 난 널 정말 사랑한다 나에겐 너뿐이다 라고 해보고 너는 과거 없냐 니 전여친얘기도 대충 아는데 나는 아무말 안하지 않냐 하면서 뭐라하기도 해보고..

전 과거는 과거일뿐이라 생각하고 지금 현재 만나고있는 사람한테 잘하고 사랑한다면 지난일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내가 만나면서 더 잘해주고 더 예쁘게 사랑하면 된다 주의거든요
제가 전남친에게 흔들리는것도 아니고 연락을 하는것도 아닌데...


저흰 이런일 아니고는 정말 사이좋고 잘맞아요
저의 과거에 집착하는 남친..절 그만큼 사랑해서 그런거겠죠?
언제 어디서 또 기분이 상하고 일이 터질지 몰라 항상 불안해요
혹시 제 생각이 틀린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