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7년째 짝사랑중인 여잔데요..
....
중간과정 다 생략하고 말씀드릴게요ㅠ
작년에 차였습니다 두번이나.ㅠ
그리고 걔는 제가 7년이나 좋아한걸 모를거에요ㅠ
작년에 차인후로 몇번 마주쳤는데
저를 살짝 무시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계속 절 쳐다보고 씨익 웃어주고 장난도 처줍니다.
이거 무슨 징조죠..
제가 착각하는거라 하는분 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다 눈 마주치고 나서였습니다.
눈이 마주쳤다구욯...ㅠㅜㅜㅜ
저 차놓고 이제야 관심이 간다는건가요..?
이짜식이 지가 연예인이라도 된마냥
제가 오빠 멋있어요ㅠ하니
손흔들어주고 웃어주고..팬서비슨가요 그냥..?
진짜 7년 너무 힘듭니다ㅠㅠㅠ
그동안 여친이 얼마나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결론!..
얘가 절 어떻게 생각하는거죠..?
저 또 고백해봐도 될까요..?
어떡하죠?ㅠㅠㅜ조언부탁드려요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