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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설이 맞는 이유...

쨔샤^ ^* |2015.06.23 02:20
조회 855 |추천 1

다윈은 백인의 우월성을 증명하기 위하여 진화론을 연구하기 시작햇습니다

따지고보면 죽일놈~이지요

 

바다생물이 처음으로 발을 디딘것은 갑각류엿습니다

거대햇지요

집채만한 지네가 울타리를 기어다닌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이들은 무언가에 의해 전멸하고 살아남기 위해선 몸집을 아주 작게해야 햇습니다

아마도 더 발달된 양서류의 등장이 원인이엇던것 같습니다

잡아먹히지 않을려면 크기를 줄여야 햇지요

 

그리고 이 양서류 또한 후빌 주자에 밀려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좀 더 빠른 파충류에게 거대하고 느린 물근처에만 살아야 하는 양서류가 경쟁 열세였으니깐요

 

공룡들이 멸 한건 운석이라고 합니다만

난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운석이 원인이라면 새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이 되지 않거든요

 

아니면 거대한 물체가 나타나 중력이 약해졌기에 자연 공룡들이 하늘로 떴다고나 할까요

암튼 이 시기 파충류가 선택할수 있던 길은 하늘로 떠서 새가 되던지 아니면 선조의 방법대로 크기가  작아지든지..

거대한 파충류는 모두 사라지고 공중에 떠 다니던 새들은 다시 땅에 내려옵니다

이 시기 지상엔 멘붕 상태..

이렇다 할 포식자가 없엇습니다

고양이과를 앞세운 포유류가 등장해 패권을 잡은 것은 좀 더 지난 일입니다

  

포유류가 군림하면서 다시금 새로운 종인 인간이 나타납니다

엄연 진화 단계에서 새로운 종임에 틀립없습니다

 

인간 종은 물고기 비늘에 해당되는 껍질이나 털을 없앴으며

물고기의 상징인 꼬리마저 짤라냇습니다

그리고 파충류에서 실패한 직립보행을 성공한 종입니다

 

여기서 잠깐...

인간 파충류라고 들어보셨나요?

인간과 크기도 비슷하며 뇌용량도 비슷하며 직립보행을 한 공룡입니다

그런데 공룡 멸망과 휩쓸려 사라졌지요

 

암튼 인간도 여럿종으로 분화하여 새로운 종으로 그 이름을 올리는 찰라~

그런데 오직 인간이란 한 종만 남게 되엇습니다

가장 아이러니한 네안데르탈인도 그 중 하나인 미스테리죠

 

왜 안간만 남앗을까요?

진화론의 초석을 깨 업는 이 중요한 사실

 

그런데 더욱 이상한 일은 인간은 다른 종으로 분화는 커녕

멸망하든지 아님 한 종으로 영원히 가든지 답은 둘 중 하나란 것입니다

심지어 흑인 백인 동양인 이렇게 나뉘져 어르렁 거리던 모습도 머지않은 미래엔 남아메리카인들처럼 모두 뒤섞여 한 종으로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도 요즘 다인종이라며 섞이고 있잖아요

흑인화되어가는것이 불만이지만...

 

따지고보면 진화론이 먹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윈의 공식도

인간에겐 적용이 안 된다는 것이지요

 

바꾸어 말한다면

다윈이 밝힌 진화는 결국 인간이란 한 종에 촛점이 마춰져 잇다는 사실입니다

놀랍지 않는가요?

 

결론으로 과거를 뒤집어보면

결국 인간이 되기 위해 그 오랜 진화의 역사를 쓴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에도

가장 나중에 만든것이 인간이지요

 

다시 애기해보면

오늘날 포유류까진 하나님 말씀대로 있게하라..는 진화의 논리를 따르고 잇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이 손수 빛으셧지요

성경엔 동물과 인간은 다른 것입니다

 

자 다시 말한다면

진화론에 따르면

인간이란 새로운 종으로 분화되어야 할 터인데

인간 생성은 진화의 기본 틀을 깨 버렷습니다

다르게는 인간 본성이 다른 종을 싫어하는 기질이 있다면 맥략이 같아 보이겟지만...

그렇다면 왜 인간의 본성이 그런지를 진화론이 설명을 해야할 것입니다

 

인간은 왜 다른 종의 인간을 싫어할까요?

일단 이 본성을 카인의 심성이라 이름짓겟습니다

 

 

계속~

 

 

 ****************

오늘은 qwer 님의 답 글만 쓰겟습니다

제 다른 아디 .. (닉네임은 같은 쨔샤^ ^)에도 등록되어 있는 내용인데...

 

질문> 진심 궁금한게 있는데..아담과 하와가 인간의 조상이라면 흑인일까요 백인일까요?

 

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처음으로 생성된곳은 바로 중동 어느곳입니다

연구학적으로 인간이 처음 털을 벗은 곳이었잖아요

 

당시 빙하기엔 유럽 대륙이 전부 빙하로 덥혀 잇었는데..

그 원인으로 인하여 당시 중동은 사막이 아니었습니다

 

중동지역은 지구과학에서 배우는 지구 위도상의 무풍지대(사막지대)지만

반대로 유럽의 빙하의 찬 공기랑 남쪽의 뜨뜻한 공기가 만나 아주 알맞게 비가 내렷고 기온의 변화 또한 없엇지요

 

젖과 꿀이 흐르는..

한 마디로 에덴동산이엇지요

 

하지만

해빙기를 맞아 유럽이 녹으면서

중동에 비가 오지 않앗습니다

 

 

인간이 된 원숭이는 원래 힌털 원숭이엿습니다

백인이 맞습니다

유전자 지도등 과학계는 아프리카 흑인들을 자체 진화된 인간이라 보지요

속내는 열등족이란게 담겨져 잇습니다

 

하지만 전 달라요

중동에서 시작된 인간은 일단 중동의 사막땜시 바로 아시아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동유럽을 거쳐 아시아로 넘어가죠

 

오늘날 우주백이나 그 지역에 해당되는 인종입니다

일단 몽고로 들어간 인종은 광할한 바람과 건조한 초원지대를 만나게 됩니다

이 기후를 이겨내는덴 넓고 낮은 코를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체구도 적어져야겟지요

그러나 다시 시베리아 근처의 추운 지역으로 진출한 인류는 얼굴 폭이 다시 좁아집니다

그러나 넓은 얼굴에서 나온 광대뼈는 미쳐 딸가지 못햇지요

 

여진족의 얼굴 형상을 보면

광대뼈가 나온 매서운 얼굴입니다

일부는 우리나라로 들어왓고 일본으로도 넘어갓지요

 

중동에서 시작된 인류는 다시 북 유럽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인류는 네안인들을 몰살시킵니다

당시엔 잡아먹었지요

 

인류의 근원이자 골질병인 다른 종족의 존재는 용납 못하는 근성 때문이지요

하지만 전 이 대목에서 카인의 후예을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사냥에 능한 종족을 아벨로 여겨봣지요

 

암튼 북유럽으로 들어간 인류는 혹독한 환경과 싸워야 합니다

아직 빙하기가 남아 잇엇고

현재의 유럽보다 현저히 추웟으니깐요

 

체온 이탈을 줄이기 위해 자연 가장 열 손실이 많은 콧대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콧대가 올라가면그만큼 열손실도 줄어들고 콧구멍 또한 좁아지지요

 

노란 머리랑 푸른눈에 대한 애깁니다

빙하지역에 의한 난반사로 인류는 환경에 적응해야 햇습니다

즉 검은 눈과 검은 머리칼은 적자생존에서 열등한 위치엿지요

사냥을 위해선 빙하와 같은색이 유리햇고

햇볕이 적은 얼음판을 매일 쳐다봐야 하는 북 유럽인들은 자연 푸른 눈이 적응 우위에 놓여 잇엇습니다

 

또 다른 이유입니다

북유럽종들은 사람이 특히 귀햇습니다

그러니 자연 가족간 결혼이 많앗습니다

 

근친상간이 많으면 자연 유번병이 많아집니다

pku 라는 유전병이 있어요

유럽인들에게 특히 많지요

 

그런데 이 병은 단백질이 뇌도 상하게 하지만 눈이나 머리칼도 탈색 시킵니다

제가 보기엔..

이 병에 걸린 유럽인들이..

뇌는 일부 손상된채지만 탈색된 머리칼과 탈색된 눈이 오히려 환경에 적응 우위에 놓여 있었기에 유럽인들이 변하지 않았나 봅니다

 

암튼 카인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돌을 던질거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씨를 뿌려도 여물지 않지만 대신 카인을 보호한다고 햇습니다

현재의 유럽에서도 상시 같은 온도차로 인해 곡식은 잘 여물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럽인들은 하나님을 영접했고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민족이 되엇습니다

 

 

다음은 아프리카인

앞서 애기처럼 유전자 지도에서 자체로 진화된 민족이라 햇습니다

하지만 남 유럽인들이 아프리카로 들어갓지요

지금도 북 아프리카인들은 남 유럽인들이랑 같습니다

 

더 아래로 내려간 아프리카인들은 풍토에 적응하기 위해 피부가 검어졌고 더운 열기를 빨리 발산하기위해 콧대가 뭉개졋으며 콧구멍도 하늘을 보며 커졋습니다

 

유럽인처럼 강한 맘모스등 짐승과 싸울 일이 없는 민족은 크기가 작은게 상책이겟지요

 

인도인들도 같은 맥략입니다

더운 지방이기에 살색이 검어져야 햇습니다

더 더운 지역으로 이동한 베트남등의 민족은 흡사 아프리카인처럼 진화 하엿습니다

 

유전자 지도엔 아프리카인들이 동남아로 펴졌다고 하지만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인도인들이 아프리카 논리를 따른 것이지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거싱 잇습니다

종교입니다

원래 기독교의 전신인 우대교는 중동에서 시작되엇습니다

아브라함도 중동에서 나옵니다

 

스메르 고대문명(기원7천년) 발굴엔 성경책도 잇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나라 단군 신화도 유대교랑 너무 흡사한것 아시나요?

십계명 1조만 빼면 단군 팔조법금이랑 십계명이랑 똑 같습니다

메시아론도 단군신화랑 같군요

그런데..

단군은 이단이지요

 

아마도..

가장 먼저 선택 받은 민족이 우리민족이며

동으로 동으로 이동하다가마지막 단게에서 이단이 되어 버린 것이지요

 

우리민족은 몽고족이 아닙니다

동 유럽에서 몽고로 들어가 넘어온것이 우리 민족이 아니라

남 유럽에서 조금 상승후 바로 아시아로 넘어온 민족입니다

 

중국 역사에 보면 동이족이라고 아시나요?

훈족이라면...

 

아마도..

우리 민족은 이 훈족의 일부가 동진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유전자 지도에 따르면 아이러니하게도

유럽인들이랑 우리의 유전자가 같습니다

가장 서쪽에 있는 종이랑 동쪽에 잇는 종이 서로 같다는게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훈족은 아마도 프랑스에 녹아 흡수된 민족일 겁니다

또한 프랑스의 엄마랑 아빠의 발음은 같지요

 

암튼 다시 종교의 기원으로 올라가서...

불교의 기원인 흰두교는 다신교입니다

다신교의 극치인 인간보다 신이 많지요

 

그보다 그리스신화도 다신교입니다

 

따지고보면 흰두교가 그리스신화보다 나중의 것이 맞겠네요

불어난것이 나중의 것이 아니겠는지요

 

물론 이집트교도 그리스보다는 많고 흰두교보다는 적은 신들이 잇습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는

메시아설이 있지요

 

흰두교의 메시아를 주장하며 튀어나온 종교가 불교잖아요

바로 석가모니가 메시아란 것입니다

 

암튼 세상 각 종교를 종합해보면

모두다 엇 비슷합니다

 

가장 먼저 다신교를 선택한 그리스신화엔

홍수설..

인간창조등등 유대교랑 흡사한게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흰두교엔 아담의 첫번째 부인이자 아담을 이탈하여 악마가 된 릴리스마저 신으로 모시고 있어요

 

인간 본성이 그러기에 종교도 같다고 생각하면 얼렁뚱땅 맞을진 몰라도

그게 아닙니다

그 뿌리가 하나엿기에 모든 종교는 같은 모습을 띄는 것입니다

바로 유대교가 그 기원이니깐요

 

 질문2> 900살까지 살았다는걸 믿는건 진짜 너무 터무니가 없네요

전 성경이 현대 과학으로 증명된다는것이 너무 놀랍습니다

아니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법칙을 이해하는것이 과학이니깐요

 

가령 하루만에 천지창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시간의 차이란게 잇지요

인터스텔라.. 아시죠?

정말로 인공위성에서의 시간이란 지구상의 시간도 차이가 난다고 하잖아요

그 원인이 바로 중력인데..

인터스텔라는 인간이 블랙홀로 들어가는것이지만

 

그렇다면

초기 빅뱅전의 작은 반죽 상탱서 중력이란 어떨까요?

그 속의 중력에서 시간이란 하루만의 천지창조가 너무 긴 시간이 아니겟는지요?

초기 빅뱅전의 반죽속의 중력상태로 누가 들어갈수 잇겠냐구요?

하나님은 영~의 존재십니다

브랙홀 속은 물론 그 어떤곳도 가능하지요

 

노아의 홍수는

제가 먼 과거에 주장햇던것처럼

빙하기말에 기온차에 의해 거대한 비가 쉴새없이 내렸다는게 가능햇어요

특히 유럽에선 빙하가 통째 녹앗으니..

 

동남아 일본 우리나라..의 설화에도 대홍수에 관한 애기가 나옵니다

조상의 설화마저도 못 믿겠다며 우기는 건 아니겟지요?

 

홍해가 갈라졌다는 건 너무 쉽게 증명되구요

어쪄면 이집트의 홍해를 의미하지 않을후도 있어요

당시 가나안 땅은 이집트 속국이엇고 그 사이의 강을 애기할수도 잇었겠지요

 

하지만 900살은 정말 저도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흔히 외국에서 한 세대 가령 엘리자베스를 칭하면 1,2,3세를 모두 지칭하는 바

그것을 의미하는지..

아직은 한계입니다

노아의 방주랑 산 짐승 7쌍도 의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단군도 3천년을 살았잖아요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단순 고대인들이 사람들을 현혹하게 만들기 위하기 위하여

오래 살앗다고 했을... 공통점이었을까요?

아님 실제 단군신화랑 유대교가 연관이 있는 부분일까요?

 

 

하지만 제가 가장 큰 실수는 인간의 생각으로 신을 이해하려는 것일수 잇습니다

좀 더 과학이 발될되면 너무 쉽게 증명될 일들을...

가령..

빅뱅이

하나님의 말씀처럼

"빛이 있으라!"는 말씀을 증명한 사실이잖아요

 

질문> 천지창조

우리의 상식이라면..

셋째날과 넷째날은 바뀌엇으면 참 좋겠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으로서의 짧막한 상식일 뿐입니다

 

자~ 여기서 아인슈~!의 상대성..중력에 의한 시간차.. 어쩌구에 의해 날짜는 너무 무의미합니다

 

첫째날 빅뱅을 행하셨다면

둘째날 바다랑 육지를 창조

그런데 분명 혼동되어 있는 세상을 위와 아래로 나누심입니다

지구상에서 보면 당근 하늘과 육지랑 바다겠지요

그런데 우주에서 본다면

가스덩이리랑 합쳐져 별이 되는 형국일수도 잇습니다

즉 초기 빅뱅에서  혼동되어 잇는 가스덩어리들이 서로 합쳐져 별이 되고 은하가 되는 과정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날 행하신 식물이란 뜻은 이 우주 전체의 생명체를 상징할수도 잇습니다

생명체가 있는 온리 유~의 지구가 아니라

다른 우주에도 생명체는 있다는 이유일 겁니다

(제 짧은 인간적 오류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태양계를 택하신것일수도 잇지요

하지만 분명히 인간은 지구에 만드셧습니다

 

다른 우주에 생명체가 잇다한들..

인간은 지구에만 잇지요

 

인간이 상징하는것이 무엇이겟습니까?

창조의 완성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한다한들...

다른 은하엔 갈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우주는 팽창하거든요

 

**************

오늘은 디베이  님의 답글에 대해 쓰겟습니다

(다른 말도 안 되는 리플은 삼가하겟습니다)

 

먼저 진화가 맞다면 이 쪼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더듬는 것 뿐입니다

인간의 쥐꼬리만한 과학으로 창조의 전 과정을 설명하는것 또한 가스로운 일이겟지요

바벨탑 처럼요~

 

 

님은 왜 남자 성만  따르고.. 여자는 뭐냐?는 식의 질문입니다

보기엔 여성분 같습니다

남녀 평등에 너무 관심이 많은것 같아서.. ^ ^*

 

저두 같은 질문 하나 하지요

왜 전 세계적으로 성은 남자것만 따를까요?

그렇다면 인류의 기원이 같듯이 종교의 기원도 같은게 아닐까요?

 

 

남자성을 따르는 이유는

단지 남자가 강해서가 아닙니다

 

포유류는 종의 특성상 가장 큰 오점이 잇습니다

바로 염색체란 것이지요

남성은 XY   여성은 XX 

 

그런데 이 숫컷 염색체인  XY중 남성을 결정짓는   Y 염색체는 그대로 아들에게 전해진다는 것입니다

여성에게서 보완이나 바꿔치기도 못하고 변이되었든 다쳤든 그대로.. 아들에게 이전되지요

반면 여성의 XX는 남성에게서 보충을 받아 날로 번성하겠지요

이 결합을 치료하기 위하여 포유류는 오직 강한자만이 많은 암컷을 거느리는 방법을 택햇지요

즉  Y 염색체가 가장 활발한 이가

곧 강한 숫컷이겟지요

 

그런데 인간은 다릅니다

1부1처제지요

부실한 남자의 염색체를 가진자는 그 모습 그대로 아들에게 물려줍니다

가령 성기가 아주 작은 남성의 아들 또한 작은 성기를 가진다는 이유입니다

 

현 인류는 멸종하고 잇습니다

현 남성의 정자를 보면 기형이거나 힘이 없어 아주 미약한 활동을 보이는 정자들이 태반입니다

침팬치랑 인간의 정자를 비교 실험해 보았을때

침팬치의 정자는 매우 활발해도 인간의 정자는 힘이 없습니다

거의 죽은 상태더군요

 

날이 갈수록

임신불능 상태는 증가할 것입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인간은 임신을 할수없는 종이 될 것입니다

 

1인1처제의 가장 큰 폐단이 종의 멸종을 부르겟지요

물론 인간은

과학으로 이를 극복하겠지만요

 

왜 인간이 아버지 성을 따르는지 알겠는지요?

선조의 특성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염색체 Y의 변함없는 모습이 바로 아들이자 아버지입니다

 

반면 여성은 아버지랑 섞이지요

가령..

고모들의 가슴이 크고 이모들은 아스팔트 껌 딱지~가슴을 지녔다고 해요

태어나는 딸 셋중 한명은 그래머일테고 둘은 아스팔트 껌~이겟지요

 

인간은 아버지를 알앗던 것입니다

고대인들이 스스로 택햇을까요?

아님 하나님이 지시한 사항일까요

 

 

***********************************

(계속~)

전 진화론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숭이에서 인간이 된 단계는 너무 아이러니합니다

가장 아이러니 한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잇는 사실들..

구석기 시대인 베이징원인 오스트랄~인등등

50만년전에 나타난 인간 조상들이 각각 다른 종으로 분화되지 않고 오직 한 종인 크로마뇽인만 살아남앗다는 사실입니다

50만년 이전

200만년전의 원시 인류의 계보를 따져봐도

발굴된 화석에 의하면 다른 숫한 가지들이 나타나지만 전부 사라지고 맙니다

 

크로마뇽인들이 전세계에 흩어진 다른종의 인류들을 전부 때려 죽엿을까요?

현세 인류인 크료마뇽인들이 그들과 교배해서 현 인류라는 통합적인 한 종을 만들었다는 가정은 일단 말이 안 됩니다

유전자 배열이 틀리니 결혼 자체가 불가합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네안인들조차도 우리랑 유전자가 틀리다는걸 증명햇으니깐요

 

일단 이부분에서 진화의 법칙은 여지없이 깨져 버립니다

그럼 또 다른 특이한 법칙이 대입되어야 할텐데...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총 정리를 하자면

중동의 어느 지방 근처에서 첫 인류가 탄생한것은 맞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유럽인, 인도인 아프리카인 그리고 아시아인들을 설명할수가 없어요

 

종교의 기원을 쫓아도

그 출발지는 중동 부근이었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불교-흰두교나 그리스 신화 이집트 다신교.. 심지어 단군신화까징...

 

인간 원숭이가 200만년전 아프리카에서 나온게 맞지만

인간의 기원은 중동 부근에서 시작하는게 맞습니다

 

이젠 하나님이 인간을 흙으로 손수 빛었다는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에덴의 동산또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짚고 가겟습니다

성경이란것이...

언제 쓰여졌나.. 하는 겁니다

 

신약을 살펴볼까요?

초기 기독교에선 수많은 전서들이 봇물을 이뤘습니다

심지어 유다전서까지 있었습니다

 

아마..

콘스타니우스?? 대제때..가 맞나요?

이 골치아픈 전서들을 한권으로 정리를 햇습니다

뺄거 빼고 삽입할거 삽입하고

그래서 탄생한것이 신약입니다

 

인간이 작업한 것이지요

물론 기도로 이뤄졌겠지만요

 

구약은...

한마디로 문자가 없던 시기에 탄생한 종교라 구전에서 구전으로 전해졋습니다

모세당시에도 십계명외엔 구전이엇습니다

일명 선지자가

구전으로 사람들을 가르쳤지요

 

다윗때..

아마도 비로서 성경의 일부가 책으로 쓰여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리고

바벨론 노예시절

고난의 시기에 힘든 노예 생활을 이겨내면서 참 믿음을 얻기 시작햇고

그때 비로서 성경이 완성될줄 알고 잇습니다

 

그리고

로마기엔 히브리어를 라틴어로

중세로 접어들면서 라틴어를 영어로 변역하기 시작햇지요

번역 과정의 오류도 있엇습니다

 

기도로 쓰여진 책이지만

인간의 생각이 전혀 안 들어갓을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바는

성경을 믿어서는 안되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믿는 지침서일뿐

성경 구절 하나하나 해석하는 식의 믿음은 정말 위험하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성경을 해석하면서

인간은 수많은 이단을 낳았지요

가장 큰 이단은 이슬람교입니다

 

초대(1대) 사이비 메시아가 바로 모하메드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전에..

단군이 있었네요

우리나라가 1등이라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그러자 하나님 둘째 아들도 생겨낫습니다

문선명 통일교 오야봉이지요

 

심지어...

하나님을 아니 믿고 목사를 믿어서 생겨난 인간 하나님도 생겨납니다

교회에 가면

어쩌보면 목사가 신~인양 착각이 듭니다

목사가 하라는 지시는 존명으로 여겨 그대로 할려고 무척 노력하지요

여자들은 목사님에게 잘 보일려고 새옷을 입습니다

 

암튼 좀 폐단은 잇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1대 하나님은 자기 나라로 갔다고 합니다

죽었는데 자기집으로 간게 되죠

2대 하나님은 부인입니다

3대 하나님?..

즉 아들이 하나님이 될 준비를 마쳤다구요

그쪽 나라엔

하나님 은퇴도 있습니다

 

연금은...?

모르겟습니다

 

 

 

원시 성경은 지금도 발굴이 계속되고 잇습니다

양가죽에 쓰여진것이 많고 사막이라 몇 천년이 지나도 보존이 잘 되는 편이지요

현재 성경과 틀리는 부분이 상당 많습니다

 

우리가 알고 잇는 첫 인류..

즉 아담과 이브에서

이브가 둘쨰 부인인건 아시나요?

첫 부인은 릴리스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성경을 말 그대로 해석하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아담의 두 아들만 성경에 나온다고 해서

당시  세상엔 그들외엔 아무도 없었다고 주장할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카인이 결혼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이렇게도 가정해 보는데

진화론처럼 인간 원숭이들이 아프리카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 모습을 하기 위해 진화를 해 가는 원숭이들일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인 아담을 만드셔셔 인간의 기준을 삼으셧습니다

즉...

하나님의 후손을 지상에 세우신 것이지요

그리고 또 다른 하나님의 창조물인 인간 원숭이와 아담의 후손이 혼인을 하고 융화됩니다

 

다른 뜻은 비록 흙이지만 유일하게 손수 만드신 인간 아담

하나님은 손수 생명을 불어넣어 영원한 생명과 함께 다른 창조물과 다르게 하셨는데

죄를 지어 결국 훍으로 돌아가는 다른 피조물과 융화 되는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진화론을 부정하는것이 아닌

진화론에 따른 인간을 인정하면서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만드신 인간 아담은 바로 크로마뇽인의 첫 형상이자 기원이란 것입니다

 

다음 해석은

아담에서 가인까지..

성경엔 말이 없습니다

그 기간이 수십만년일수도 있으므로

구석기시대 전체를 애기할수도 있겠습니다

그 사이 번성한 인류를 생각해야 하나요?

 

암튼 크리스찬중 가장 하잘것 없는 저의 추정일 뿐입니다

 

저의 가설은 이러합니다

아담의 두 자녀 아벨과 카인

하지만 전 아벨을 네안데르탈인이란 다른 인류의 한 무리라 보앗고

이들을 몰살한 남 유럽인들을 카인이란 또 다른 무리라 봅니다

 

하나님은

자식이 없는 아담에게 9자녀를 주셨는데

어쩌면 유럽인, 아시아인, 동남아인, 아프리카인등등을 의미하는것일수도 잇겠지요

 

두번째 가설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어 에덴에 두셧을때

이미 인간에 가까운 원숭이 인간 무리들이 세상에  즐비햇지요

하지만 죄를 지은 아담은 쫓겨나 원숭이 인간 무리에 합류했으며

이 특이한 아담의 유전자는

돌연변이 우성 유전의 법칙에 따라 태어난 자손 족족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

진화론에 의한 생명 탄생이 인간대에 의해 멈춰 버렸다는 사실

또 다른게는 다른 종들은 계속해서 진화를 하고 있지만 오직 인간만은 진화를 하질 않고 않을거라는 사실..

 

어떻게는 인간도 텔레파시에 의해 모든 사물을 움직일수 있어 자연적으로 질병만 유발하는 일부 신체부위가 도태될수도 잇을것이며

두뇌의 발달로 머리가 점점 비대해져 차후엔 몸반 머리반인 기형이 될수도 있고

기계에 의존한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있다는 사실

 

이것을 진화론의 일부로 보기엔 힘들다

즉 인간에겐 인간이 된 시기부터 더 이상 진화론은 대입할수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오직 인간종은 다른 여럿종으로 분화 되는것 또한 망상이다

적어도

인간에겐 진화론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과론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인간이 되기 위해 모든 진화의 단계가 있었다는 애기인데

 

반대로 인간이 멸종한다면

또 다른 인간을 찾기 위해 진화는 계속 이루어질것인가?

 

난 이 문제가 너무 고민이었다

만일 인간이 모두 사라진다면

이 세상(우주)이 존재할 것인가?

너무 뻔한 대답에 바보같은 질문이라는 비웃음을 살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좀 더 철학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존재란 의미에 의의를 둔다면

우주의 존재를 알아주는 이가 없다면 그것이 과연 존재한다고 말할수 있는 것일까?

과거..

우주는 그냥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이엇다

누구에겐 은가루일수도 있었고

또 누구에겐 헤라의 젖일수도 있었다

그렇다면 우주는 있었던 것일까?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과연 존재란 무엇을 두고 애기하는 것일가?

 

우리는

태양계 너머에 거대한 우주가 있음을 안다

하지만 그 뜻은 우리 공동체 모두가 몇몇 가설을 증명하여 그것을 믿기로 한 약조 때문이다

실제론 그 다른 우주에 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엇다

 

사람들은 인간이 멸족해도 우주의 세월은 계속해서 흘러갈 것이란 걸 믿는다

하지만 그것을 알 길은 없다

무와 유

존재의 차이는 바로 이런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왜 우주가 생겼났는지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왜 존재하려 했을까?

그냥 있었으니 존재햇다는 너무 무책임한 애기는 삼가하길 바란다

 

그런 무책임은 불교에서나 하는 애기다

연기설..

원래 존재햇으니 존재하는 것이다

사라져도 존재하기 위해서 다시 생겨난다는 그런 무책임한 애기...

 

가령

해변 모레사장에 돌맹이 하나가 있다고 치자

그 돌맹이는 파도에 휩쓸리고해서 닳아 없어져도

연기설에 의하면 다시 존재 하는 것이다

원래 있었으니 사라진것이 아니란 것이다

 

이런 무책임한 말로서 불교(흰두교)는 우주를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태어난 이유에 한번쯤 의문을 품어 보앗다면

이 우주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도 한번쯤 생각해 보자

 

존재란 무엇일까?

누군가가 알아주는 것이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의미가 없다면?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여고괴담 1편처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존재는 그렇게 마냥 계속해서 학교를 다녀도 모르는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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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이만 정리하고자 함

우주의 열 에너지를 측정하여

우린 빅뱅의 존재를 알아냈다

하지만 다중 우주론(아직은 학설)이 대두됨에 따라

우리 우주 너머에 또 다른 우주가 잇고

그 너머에 또 다른 우주..

이렇게 무수한 우주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있다

급기야...

이런 우주가 무한대임을 인식할대

지금 나와 똑 같은 복제된 나가 수없이 존재하고

나랑 똑 같은 행동을 하고 잇을 또 다른 나도 수없이 같은 시간대에 살아감을 짐작할 수 잇다

 

더우기..

광자역학이 사실로 굳어짐에 따라

쪼갤수없는 작은 원자 알갱이에도 무한한 우주가 잇음을 곧 알아낼 것이다

 

이 두가지 경우를 어떻게 설명할까

끝을 알수없는 무한한 우주.. 즉 우리 우주도 상상키 어려운데

우리가 알고 있는 태양같은 별이 셀수없을 정도로 많이 모인것을 은하계라하고

그 은하계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이 모인것을 우리 우주라 하는데

그런 우주가 또 셀수없을 정도로 많이 모인것을 대체 뭐라 할 것인가?

 

반대로..

세상에 셀수없을 정도로 많은 알갱이.. 원자

그 원자안에 우주가 존재한다는걸 밝혀내면?

 

여기서 우린 과학을 애기할수 잇을까?

 

1+1=2가 안 된다는 학설

(단순한 질량 결손의 3차원적 아인슈타인의 학설을 제하고도 광자역학에선 2가 아니다)

대체 우리가 알고 잇는 정의라 무엇인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리 인간이란 존재는 그저.. 불교처럼 존재햇으니 존재할것이란 것만 믿고 무책임하게 넘어가야 할 것인가?

 

세상엔 불 필요하게 존재하는 것은 없다

이것은 모든 자연법칙이 진리다

비단 광자역학이든 우주든 다중 우주든

무엇인가 필요로해서 생겨난 것이고

필요치않을 경우엔 소멸된다

 

그러니 존재했으니 다시 존재한다는 법칙이란 없든 애기다

 

그리고 그 권리는 우리 인간에게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이 세상.. 알려진 이 세상 그 누구도

존재의 원리를 아는 이들은 없다

그 이유는..

오직 인간만이 그 존재를 인지하고 인정햇다는 것이다

 

다시금 진화론으로 돌아가서...

생명은 진화한것이 맞다

갱명의 탄생을 너무 의아해 하지만

결국은 별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저 "있게 하라"고 하셨다

말슴대로 생겨난 것이다

지구의 생명은 운석에서 떨어진것도 아니며

유기물이 번개를 맞아 저절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그것을 반응이라 이름 하겠다

즉 햇볕에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반을을 하면서 유기물은 스스로 무엇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떠나닌 유기물은 동물이 되고

바위나 어딘가에 고착하기 시작한 종은 식물이 되었다

 

지구가 이러하다면

필경 우주의 생명 탄생도 같은 이치를 겉칠것이다

 

뇌가 있다는 것을 무척 신기하게 여기지만

뇌란것은 우리의 모든 신경조직을 하나의 통합기관으로 통일시킨것에 불가할뿐

다르게는 문어는 뇌란것이 없고 각 신경조직이 독립정부의 개별 지시를 받는다

그런 독립정부가 가장 조화롭게 협동하는것이 문어과인 것이다

 

신경조직의 통솔 기관인 뇌는

세월을 거쳐 스스로 생각하고 지시를 하는 단계로 이른다

즉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창조를 한다는 것이다

 

즉 인간으로 따진다면

수많은 경험들을 토대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데

그것이 발명인 것이다

우린 창의가 갑짜기 떨어지지 않는다는 걸 안다

수많은 지식이 쌓여야 비로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것이다

 

 인간의 뇌의 발달도 진화를 거친것이 맞앗다

하지만 영구불면의 진리 이 진화란 존재는

인간이 되면서부터 그 진도를 멈춰 버린다

 

이 땅을 지배한 역사를 토대로 볼때

양서류, 파충류..그리고 포유류

그 다음 나타난 전혀 새로운 종인 인간종이 번성할 차례에서 인간 진화는 올 스돕되어 버렸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인간종들이 이 지구상에 등장 했지만 모두 사라지고 오직 현 인류만 이 세상에 남게 된다

 

놀랍고 새롭고 경이롭지 아니한가?

생명은 진화하겠지만 인류는 새롱운 종으로 분화되지 아니하고 더 이상 진화하지 않는다

 

인간의 지능이 그렇게 만들엇다 가정하면서도

다르게는 인간은 무언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수 잇다

그렇다면 인간 창조란 말에도 의미를 싣어봄은 어떨까..

 

인간이 뭔가 특별하기 때문에 모든 진화의 꼭대기에 서서

이젠 다른 생명체의 진화에 관여도 한다

다스리고 번영케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생각해 본다

 

하나님의 흙으로 돌아가라는 뜻은

창조된 인간이 결국 죄로 말미암아 진화된 생명체와 융합하여 죽는 존재가 되라는 뜻은 아닌가 한다

 

하나님은 기적을 조화롭게 하신다

가령 모세가 홍해든 아니면 가나안의 어떤 강이든 둘로 갈랏다면

반드시 자연현상과 맞아 떨어짐으로 하신다는 애기다

 

현 조수간만의 차가 그 기적이 가능함을 명시하고 잇다

당시 거대한 운석이 달 주위를 자났다면 그 중력으로 인하여 충분히 바닷물이 부풀어올라 사라질수도 있다는 애기다

 

현 짤막한 인간의 지식으로 창세기를 증명하긴 힘들다

하지만 인간의 무지의 소치를 애기하기도 전에 창조론을 부인하진 말자

우리가 성경을 잘못 해석할수도 잇고

짤막한 과학 지식이 천동설때처럼 인지를 못할 경우도 잇다

 

즉 창조론이 전적으로 틀린다..란

다르게는 바벨탑을 쌓은 인간과도 같다는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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