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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커서 좋았던 적이 없네요 -_-

키다리아저씨 |2008.09.24 15:46
조회 446 |추천 0

9월 말인데도 한여름 같은 날씨에 미칠 지경인데

 

제가 쓴 글 제목 보니 더 미치시겠죠?

 

저도 미치겠습니다 ㅠㅠ

 

올해 나이는 26살에 직업은 몇일전 직장다니다가 때려치고 집에서 다시 취업준비하고있습니다만

 

일단 직장과 나이 를 떠나서 여자분들 남자 키 애기하면 185이상은 되야지 좋다고하자나요

 

전 일단 보면 키는 커보입니다 키가 190 정도 되는데요

 

몇일전에 소개팅을 했는데도 잘안되고 뭐 주변에 여자들도 키만 볼꺼있지 다른거 볼꺼없다그러고

 

제마음같아서는 160에 원빈할래 190에 평민할래 그러면 전 그냥 160에 원빈하고싶네여

 

그렇다고 제가 못생긴건 ...................... 그냥 평민입니다 평민 진짜 딱 평범한 그 자체

 

그리고 성격도 똘아이도 아니고 정말 스탠다드 할려고 소개팅이나 처음 만나는 분있을때는

 

정말 평범하게 했는데도 왜 안되는걸까요?

 

정말 안생기나요? 여자 친구 사귀고 싶어서 발악해보지만 개미 지옥에 온듯한 기분이네요

 

발버둥 칠수록 더더더더더 빠져나올수없는 솔로의늪으로 -_- 하아~~

 

키작은 남자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요 ㅠㅠ

 

제가 키 커서 진짜 별볼일 없다고 느낄때가 높은곳에있는 물건 내려주고

 

바지사러갖는데 기장 다 안맞아서 바지 도 사고싶은거 못사고

 

아무튼 전 키커서 좋았던 적이 한번도 없는거 같네요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키도 크고 껍대기도 좋은 분을 좋아하시는듯 ㅠㅠ

 

키커도 안생기고 쓸때도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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