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9살 새출발 괜찮을까요?

화이팅 |2015.06.23 11:07
조회 348 |추천 0

안녕하세요 새로운새출발에대해서 고민이 많아 이렇게 끄적여봅니다.진심어린 충고나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핸드폰으로 적으니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9살의 전문직 여성입니다.24살부터 인턴으로 10개월 다녔고 그후론 첫직장에서 8개월다녔으나 적성에맞지않는 어려운 업무와 타지생활,,집에서도두시간걸리는 출퇴근시간 언니들의 텃새에 못이겨 힘들어하고있다가 다행히 집근처에서 티오가 나서 같은업종으로 이직을 할수 있었습니다.처음부터 이쪽업종으로만 일을했었던터라 힘들어도 아직어리니 배워가면서 하며 나아질거라 생각했습니다.제일은 대략 공무원 상대하는 일입니다.사람상대하는일이니 우선 말도 조리있게잘해야합니다 그부분에서 제가 마니 취약해서 그동안 많이혼나기도혼나고 나중에되면 나아지겠지 늘그런생각으로 4년 남짓 버텼던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래도 다녓던이유중에 하나는 집이랑 회사가 가깝고...칼퇴에~ 주말엔 출근하지 않는다는 걸로 버텼던거 같습니다.그래도 힘들었던건 맞지않는 업무...나이차이많은 직원들...지금까지 막내다 보니 위에서도 치이고,,,밑에서도 치이고,,,,,우선 제성격이 남들한테 싫은소리 절대못하는 성격이라 그동안꾹꾹 참고 궃은일도 다제가도맡아했고 그래서 남들이 저를 더편하게 봤을수도 있겠네요 회사 다니는동안 직원들과 마찰도있었지만 다제가 참고 넘겼습니다 싸우는성격도아니지만...싸워봤자 제가득이될거같아보이지 않았기때문에 그냥 윗상사분한테만 말씀드리고..그렇게 끝나고... 제가 일적인면에선 막내는 아니지만 저보다 팔개월 늦게입사하신분이 나이가 저랑 띠동갑 차이가나서 다들 그분을 어려워하구요 아무튼그런 직원들간에 스트레스...일적인 힘든점..지금너무너무 힘듭니다.29... 두렵습니다 남들은 다니면서 다른곳으로 알아보라고 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요즘취업난이 마니 어렵자나요 친구들한테 상담하면 직장다니면서 다른곳 알아보라고들 하는데..... 그냥 지금 제심정은 그만두고 한달만 쉬고싶습니다 멀리멀리떠나고 싶습니다...저어떡하면좋을까요? 적성에맞지않는일 그래도 조금만더버티면 나아질까요?나아질거같아보이진않아보이지만.. 아니면 29살...신입을으로이직하는건 무리일까요??진심두렵습니다 현실적인 충고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