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주부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한달반전에 현대자동차싼타페를 구입하였읍니다. 북구태전동 지점 양상규씨란 영업사원에게요. 구입한지 한달 조금더지나 자동차가운행중 서버린겁니다. 그것도 지방갔다오는 국도에서~~ 견인을해서 현대에들어갔는데 엔진을 바꾸어야 한답니다.. 이런일이 말도안되는일이구 황당했읍니다.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했구 대답은 불친절 그자체였읍니다. 영업사원은 차를 팔면그것으로 끝이랍니다. 그런데 차를 팔면서도 이차가재고차량이구 DC 가 된다구 한마디도없었읍니다. 재고차량이어서 말을안하구 DC 만 했는지 영업소에전화를하니 DC는 되었다구.. 들은말도없구 그리구 이번달에 새로운 모델이 나왔다구 합니다. 견적을 2월 말인가 3월초에 받구 4월중순넘어서 구입을 했읍니다. 차가 당장급한것두아니었읍니다. 새로운차가 나오는줄알면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지 한달사이에 누가 구입하겠읍니까. 아무런고지도없구 하물며 재고차량인데도 쌩까구 이걸어떻게해야합니까.. 서울에 현대자동차에 몇번을 전화를 걸어얘기를 해도담당자가 전화준다는말외엔 별다른답변이나 전화가없네요. 전화가한통와서는 세차교환이안된다구..이건 대기업 가진자의 횡포아닙니까. 한달반된차를 현대정비에서차이상이라구 해놓구도 교환이 안되구 엔진을 교환하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구있읍니다 .. 소비자가 교환할수있다는 방법이 있다구 들었는데 어떻게해야 새차로 교환할수있는지.. 그리구 영업사원은 어떻게 처벌을 할수있는지 .. 안지가 이십년이나넘었을겁니다. 공장을 하다보니 큰차 작은차등.. 구입 소개등 .. 근데 아는사람이 더무섭다구 이건사기아닌가요. 아무런말없이 재고차 떠넘기고 영업사원에게 불친절하다구 말을 두번정도했읍니다. 그러니 돌아오는 답변은 그럼차를 사지말지라구.. 자기도 팔기싫었다구 요즘같은 이경기에 얼마나 큰맘먹구 구입한차인데..너무너무 억울하구 진짜세상에 무슨이런일이 있는지... 현대공장에서도 차결합인걸인정하면서두 ...안된다 소비자들은 어떻하란말입니까.. 지금영업사원은 내몰라라하며 있읍니다.. 전화도 한통없구 자기권한밖이기에 본인 차팔았으니 현대로전화해서 해결하랍니다.. 도와주십시요.. 대구 태전동 현대자동차 총책임자분도 모른척하시구 영업사원 양상규씨도 내몰라라합니다... 답답한건 고객들뿐입니다.. 돈없는 서민들을 대기업이 죽일려구 작정안한이상 이건 대기업의횡포입니다. 그리구 새차를 교환해주면 대리점 실적이 까낀다구 들었읍니다. 그래서 태전동현대자동차에서도 그러는건지...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결혼 22년만에 처음 새차구입 한것입니다... 긴글귀 읽어 주신데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