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하.. 결국 이렇게 차이는구나 나도 참 한심하지.."
너 : "아나 호구하나 없어졌네 이제 내돈내고 밥먹어야되나? 누구 또 없나?"
나 : "이제 좀 좋은여자를 만나야겠어"
너 : "참 애가 주제파악을 못해ㅋㅋㅋ"
나 : "그래도 잘지냈으면 좋겠다"
너 : "아 조카 밥맛이야 재수없어"
나 : "하.. 결국 이렇게 차이는구나 나도 참 한심하지.."
너 : "아나 호구하나 없어졌네 이제 내돈내고 밥먹어야되나? 누구 또 없나?"
나 : "이제 좀 좋은여자를 만나야겠어"
너 : "참 애가 주제파악을 못해ㅋㅋㅋ"
나 : "그래도 잘지냈으면 좋겠다"
너 : "아 조카 밥맛이야 재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