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이십대 끝자락에 놓인 처자입니다.
그냥..
갑자기 핸펀요금에 대해 궁금해져서 한번 글올려보니다.
작년까진 명세서가 집으루 날라가서 별신경안썼드랬죠..
요금두 어무이가 다 내주셔서..
그치만 올해들어 내가 관리하고 나서부턴 상황틀려졌네요
정말 한푼이라도 아낄려고
악착같이 줄이고 줄이고 또 줄이는 나를 발견 ㅠㅠ
용돈받아서 핸펀요금내구 나머지는 나의 잡다한 생활유지비로 들어가기땜시
더욱 허리띠를 졸라매는중입니다.
요즘들어 돈 나가는 일만 계속생기네요
거의 매달 지인들의 결혼식참석..(특히 친구들이 대부분..ㅋ)
허리휘어집니다.
글서 작년까지 평균 5~6만원 나오던 요금이
현재 3개월평균 대략 2만오처넌~3마넌 사이를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님들은 한달평균 핸펀요금 얼마나 나오는지요?
(참고로 저는sk 사용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