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7세로 항시 회사로 출근하는 남자입니다.
출근이란 것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요즘것들 아예 스마트폰에 고정하고 있더군요.
앞에 80세가 가까이 되시는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있는데도 비켜주질 않더군요.
이러면서 인터넷에선 노인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며 주절주절 하는거 보면 가정교육 엉망으로 받았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아침 출근 시간부터 눈을 스마트폰에 고정하고 양보하지 않는 요즘것들 진짜 조심해라.
노리고 있거든?
내일부터 그런게 내 눈에 걸리면 손바닥으로 뒤통수 내려치고 나오라고 으름장을 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