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떳 2에서… 그리고 삼시세끼 시즌1에서도
이렇게 까지 빙구 스럽진 않았던 옥택연..
이번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옥빙구의 정점을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표정만 봐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잘생긴 얼굴에서
허당끼 절절흐르는 옥빙구로 빙의 할 수있지?
씌~원한 이빨부자 드러내며 웃어도
옛날에는 멋있었다면
이제는 빙구스러운데 너무귀여워…ㅠㅠ
슬리퍼 도대체 한쪽은 어디 내버려두고 한쪽만 신고 다니니 ㅠㅠㅠㅠㅠ
아진짜 챙겨주고 싶게
보호본능 일으키네…
그래도 옥택연 간지 어디 안가죠 ?
슬리퍼만 신고 앉아 있어도
화보로 만들어 버리는 바람직한 기럭지..
빙구면 어때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