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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옥빙구, 친근한 옆집오빠 같은 매력

ㅎㅎ |2015.06.24 09:54
조회 866 |추천 1


 

패떳 2에서… 그리고 삼시세끼 시즌1에서도

이렇게 까지 빙구 스럽진 않았던 옥택연..

이번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옥빙구의 정점을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표정만 봐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잘생긴 얼굴에서

허당끼 절절흐르는 옥빙구로 빙의 할 수있지?



 


 

씌~원한 이빨부자 드러내며 웃어도

옛날에는 멋있었다면

이제는 빙구스러운데 너무귀여워…ㅠㅠ



 


 

슬리퍼 도대체 한쪽은 어디 내버려두고 한쪽만 신고 다니니 ㅠㅠㅠㅠㅠ

아진짜 챙겨주고 싶게

보호본능 일으키네…



 


그래도 옥택연 간지 어디 안가죠 ?

슬리퍼만 신고 앉아 있어도

화보로 만들어 버리는 바람직한 기럭지..

빙구면 어때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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