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막을 내린 드라마 프로듀사 ㅠ
깨알 같은 코믹장면과
배우들의 훈훈한 패션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종영이라니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임… ㅠㅠ
특히! 우리의 패셔니스타 공효진
극 중에서 부농부농한 더쿠플스 블라우스로
사랑스러운 공블리 매력 마구 뿜어내면서
시청자들의 마음 사로잡기는 물론,
차태현과 김수현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았는데
결국 동갑내기 친구였던 차태현과
25년 우정을 끝내고 라탁커플 탄생…♥
차태현이랑 공효진이랑 원래는 4살 차이지만
진짜 동갑내기 커플처럼 편안해보이면서
참 보기 좋았는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심쿵 선사해주던 예찬커플도 좋았음 ㅠ 흑
차태현이랑 있을 때도 김수현이랑 있을 때도
완벽 케미 뽐내서 누구랑 될지 정말 궁금했던 공효진~~
이렇게 러블리하니 연상남 연하남 모두
반할 수밖에 없자나… ㅠㅠㅠㅠ ㅋㅋ
벌써 끝났다니 아쉽기도 하고…
우리 공블리 때문에라도 프로듀사 다시 한번 정주행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