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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남자의 흔한 홈메이드 음식

숙취해소 |2015.06.24 11:32
조회 32,699 |추천 50

안녕하세용


28살 평범한 뜨거운 도시남자입니다.


평일에는 아무래도 밖에서 사먹는 경우가 많아서


주말에 집에서 뚝딱뚝딱 만들어먹는걸 좋아해요 헤헷


특별한 요리는 없지만 그냥 왠지 올리고 싶어서...


한번 슥~봐주세용 크킄..!
















이건 남은 사골육수랑 쇠고기, 떡을 넣고 끓인 떡국입니당.


역시 사골육수만 있으면 모든 요리는 쉬워지는것 같아요~!






 

 

남은 닭가슴살이랑 야채를 버물버물해서 만든 족보없는 샐러드...상큼합니다요










 

스팸 무스비. 은근히 손도 많이 가고 먹을때 은근 불편하고 그닥 대단한 맛도 아닌...


모양이 이뻐서 나들이 메뉴로 하면 좋긴한데 목적지에 도착하면 보통 형체를 알아볼수 없습니다.


그냥 스팸 구워서 밥이랑 먹는게 개이득!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로 끓인 냉라면입니다. 


물을 조금만 넣고 스프를 넣고 잠깐 끓였다가 얼음이랑 물을 적당량 붓고,


따로 삶은 면을 투하~!


이게이게 은근히 별미예요! 끓인 라면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만들기도 쉬우니까 꼭 한번씩 드셔보시길 바래요!!









 

 

 

 


이건...음...그냥 모듬안주랄까나...


또띠아에 채소, 치즈, 햄과 토마토 소스를 넣고 말아만든 케밥에 


냉장고에 있던 각종 야채들을 함께 담아보았어요.


뭘 먹고 싶었던거지 나는...









 

친구들이랑 재즈 페스티벌에 갔었어요. 그때 싸갔던 도시락~~








 

요건 크림파스타. 생크림이랑 계란이랑 우유로 직접 만들어서 해봤는데


시중에 파는 소스들이 5배 이상 맛있습니다. 사서 먹을래요이제.









 

토마토는 익혀먹으면 더 맛있는것 같아요. 


토마토에 가지와 애호박, 닭가슴살을 넣고 볶아보았어요.


맛은 그냥 토마토랑 가지랑 애호박, 닭가슴살 볶은 맛..










 


스팸 넣고 샐러드를 해봤는데 샐러드랑 먹기에 스팸은 너무 짜요 ㅠㅠ


넣지 마세용 후라이팬에 양보하세요;;








 


이건 올리브유에 베이컨, 토마토, 가지를 넣고 만든 파스타입니당


그냥 막 아무거나 넣고 만들었는데 개꿀맛이어서 혼자 감탄함



















어떻게 끝내는거지?


이런걸 처음해봐서...음..


이상입니다;;맛점


추천수5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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