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단사 인 27세 여자입니다.
일한지는 벌써 한 3달 접어드는거 같네요
본사는 아닌 파견사에서 1년계약단위로 계약 진행 했고
상담원이다보니 고객한테 할말 못할말 들어가며 일하고 있는데요
이젠 위에서도 본사에서도 난리네요 난리 콜 밀리고 사후관리고 후처리 시간이고..
뭐 알바각종 사이트에서 구하는 공고도 많은데 다 ~ 다른 파견사에서 구하는거더라구요
무튼 뭐 급전 필요해서 일을 시작하긴했습니다만,
인센이야 각자 능력에 받는거니까 그렇다 치고 기본급이 120..식대 10 해서 한달에 130..
근데 식대도 월급 명세서 보니 8만원밖에 안나오고 ㅋㅋ
최저시급겨우 조달하는곳에서 이렇게 일을 하고있는데 근무는 또 월화수목금토일 7일 내내 일합니다.
뭐 여기가 365일이니깐 맨날 맨날 하는거 인정 합니다.
근데 강압적인 주말 근무 9~6하고 매일매일 ot도 진행 합니다.
돈많이 버니까 좋은거 아니냐고요?
사람이 한달내내 일하는게 좋은건가요...
그래봤자 저 120에 일할계산후 1.5배 인데요
하하.. 근데 동기들 일하는 사람이 좋으니까 다닌다고 쳐요 ..
근데 일할때뿐이잖아요 .
그만둬야 하는건지 아 노동부에 고발도 하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6월말까지 그만둔다하더라도 다른 언니 그만둔것도 지난달 말에 그만두고 이번 월급보니까 인센 지급 안했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하 어떻게 해하는건지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