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 처음써보는거라 다소 문장이 이해안될수있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20대초반인 4년전쯤에 그녀와 처음만났었습니다 서로 좋아했었기때문에 군입대를하고나서도 그녀와 관계를 유지할수있었습니다 그러나 제뜻과는 다르게 그녀는 많이 지쳤었나봐요 가장힘든시기라는 일말상초때에 헤어졌습니다 그러나 전 너무너무 사랑했던여자이기에 전역을하고나서도 꾸준히 연락을 걸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만나고있는중이였었죠 그렇게 저는 시간이지나 또다른여자와 3년이란 시간동안 만남을 유지하다 최근에 성격차이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첫사랑이라는 그녀에게 연락이한통 왔었습니다 그녀도 마찬가지로 저와 헤어지고나서 만난 그 남자와 헤어지고 또 다른남자를 소개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남자가 지금 제첫사랑 이전에 여자친구를 잊지못해 자신을 힘들게 한다고.. 어떡하면 되냐고.. 그게 주 내용이더라고요... 저는 아직 좋아하는 그 감정이 있었기에 차마 거절을할수없었습니다.. 1시간가량 통화를하고나서 생각을해보니 알수있었습니다 그녀는 더이상 저에게 마음이없다는것.. 하지만 이상한건 오늘까지 연락이 오고간다는점입니다 정말 이친구는 저를 남자사람으로만 생각하는것일까요? 이러면 안되는거알지만 그녀가 그남자와 잘안됐으면 정말 더힘들었으면 하는바램이 큽니다.. 저는 앞으로 어쩌면 좋을까요..? 어디 하소연할곳도없고.. 이생각에 잠도안오고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