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가르쳐준 노래만 듣는 나.
매일 오빠 생각하는 나.
오빠가 알면 혹시 부담스러워 할까봐 내 마음 숨기곤해.
어쩌면 좋은 타이밍이 찾아올까 늘 오빠 뒤에서 오빠 마음을 얻고싶어해.
ㅅ아. 보고싶어. 너가 제일 보고싶어.
ㅅ이 목소리 듣고싶다.
내사랑...
오늘도 너와 주고받은 오래된 톡내용만 읽고 또 읽네.
예전에 아무리 달달했어도,
지금 연락안하면 소용이 없네.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나한테와요.
나는 그대로야.
오빠랑 함께있던 그 곳.
오빠가 날 두고 떠난 그 자리..ㅎㅎㅎㅎ
그리운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