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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사랑나누시는데

ㅜ뚜ㅜ |2015.06.25 01:17
조회 88,548 |추천 92
우리엄빠 거실에 러브젤 떡하니 두시더라ㅋㅋㅋㅋ나 중삼인데 알거 다아는데......인터넷도 잘하는데...검색도 잘하고.....그거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인터넷에 상품명 검색해봤더니 뜨거운 사랑을 도와주는 어쩌고저쩌고;모르는척이 제일낫다지만 나 4학년때바다놀러가서 모텔인지는 잘모르겠는데 큰방 하나에서 엄마아빠 침대에서자고 나랑 동생 바닥에 이불깔고 밤에 자는데 침대흔들리고 엄마가 이상한소리내서깻는데 4학년때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는데 요즘도 계속 신기한걸 알아가는중.... 나중에 나 성의식 이상해지는거 아닌가 걱정됨ㅠㅋㅋㅋㅋ
추천수92
반대수5
베플ㅇㅇ|2015.06.25 14:22
근데 부모님이 하는거 이해는 하겠는데 난 뭔가 하려고 문슬쩍 잠그시고 그러면 내가더 뭔가 불편하더라ㅠㅠ 사이 좋다는 거라서 좋긴한데 괜히 내가 소리 안들을려고 이어폰끼고 이불 뒤집어쓰고 그럼ㅠㅠ
베플|2015.06.26 09:37
근데 엄빠가 성관계하는게 나쁘다는거 알고 금술좋다 그러는거 다좋은데 진짜 엄빠는 안들린다 하겠지만 다들리고 너무 불편 엄빠가 거실에서 자주 자는데 나 자는줄알고 성관계하시는데 다들림 너무 스트레스 진짜 그때마다 이어폰끼고 엄청 크게듣고 해도 스트레스받고 화장실도 못가겠고 그리고 초등학교때는 엄빠하는걸 나도 모르게봄..엄마깨우러가는데 그땐 아무것도 몰랐지만 둘이 그러고 계시는데 진짜 조용히 다시 방 들어옴..그 장면이 아직도 기억남 나 이제 20살인데..금술좋다 뭐 어떠냐하는데 안겪어보면 모름..얼마나 괴로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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