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평해전이 개봉했네요
2002년 국민을 하나로 모은 월드컵4강 신화속
조용히 아무일 없듯이 사라져 간
서해 영웅들의 이야기. .
그 영웅들을 나라에서는 쉬쉬 덮어 버렸고
지금도 많은 논란이 되는 사건입니다
하지만 내 한 몸 바쳐 장렬히 전사한 호국영웅
들에 대한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근데 이런 영화의 주연이 김무열? ?
검색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경제적인 이유라는
말같지 않은 이유로 잘 나가던 뮤지컬배우가
군대 안가려고 뺑끼쓰다가 딱 걸려
여론의 뭇매 맞고 억지 입대한 김무열. .
솔지히 전 감독과 제작사가 미쳤나 생각했습니다.
어찌 이런 사람을 이런 애국 영화 주연으로?
아싸리 근육질 스티브유나 mc몽을 썼으면
더 웃겼을텐데. . 무슨 코미디영화도 아니고
.
흡사 백범김구선생 전기영화의 주연으로
친일파후손 쓰는거랑 뭐가 틀리나요?
연평해전이란 영화는 호국의달인 6월에
반드시 보아야 하는 영화지만
정말 생각없는 캐스팅이 아쉬운영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