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부터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 연하이고 우연히 알게 되어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누나 동생처럼 만났는데 어느순간부터 남녀의 관계가 되어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만나는 동안 다른 여자랑 만나고 저한테는 여자 만난단 말은 하지 않고 자긴 여자 없다고 ...다른 여자 만나서 잠자리까지 하고도 또 저하고 잠자리하고 그러고도 그여자랑은 잔적 없다고 거짓말..그여자한테는 나하고는 아무사이 아니라고 거짓말하고 또 헤어졌다고 하고 계속 만나고 저한테도 그여자랑 헤어졌다하고 계속 만나고 양쪽 모두 만나고..결국 그여자랑 헤어지고 또 다른 여자 만나고 ..그여잔 남자친구까지 있는데도 만남을 가지고.. 결국 저한테 헤어지자고 온갖 욕에 구타에 다해놓고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다시 연락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엔 자기 엄마가 반대한다고 저보고 연락을 안한다고 통보하네요..ㅜㅜ
지가 필요할때 지맘대로 왔다가 필요없어지니까 버리는 이런 나쁜x .. 다시 만나면서 날 좋아한다고 하루에 몇번씩 생각나고 보고싶다고 그렇게까지 얘기해놓고 다시 연락안한다는 통보에 날좋아한단말은 뭐였냐고 물으니 만나면서 좋아하지 않아도 좋아한다고 하는거 아니냐고 ㅠㅠ 이런 그지같은 경우가 어디있나요. 요즘 세상에 나이차이가 그리 중요한가요.. 서로 좋아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엄마가 나이차이 나서 싫어한다고 좋아한다고 했던 사람이 좋아한적 없다고 하고 연락안한다는 사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