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도중 삭제되었네요
글 복사를 못했는데 하신분 다시 올려주세요
끝까지 해볼랍니다.
저는 28살 여자이구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원래 인터넷에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거나 하지도 않고
심지어 네이트 로그인은 몇년만에 하는건지 생각도 안납니다. 세월호때도 메르스때도 그 밖에 많았던 사건사고들,
다 관심있게 지켜봤고 분노도 하고 울기도 했지만
모두 시간이 지날수록 잠잠해지고
다른 사람들도 관심을 끄니 저 또한 무기력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겠나' 하는 생각에 항상 몇 일 노력하다 말았던 것 같네요 .. 근데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계속 글을 올릴 것 이고 계속해서 주변에 이 사건을 알리려고 합니다. 이정희씨 힘내세요. 그리고 아이들도 힘내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