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0 A형 전여친은 24B형(자존심이쌔고 남의말에 잘휘둘리는성격)
70일을사겻고70일동안 2번헤어졌엇습니다 한번은애가잡고 한번은제가잡고 30일때한번헤어졋엇고 그러고서 15일정도잇다가 다시만나고 일주일정도있다가 여자친구임신소식에 다시만나게됬습니다. 근데 애를지우고싶다는 여자친구때문에 애를지웠어요 그러고서 서로시간갖는개념으로 다시만나진않고 처음에 썸타던사이처럼 지내면서 사귈준비를 서로가했어요 그러다가 다마무리지을쯤 전날에 여자친구와 데이트를하고 그날밤 관계를가졌습니다 그런데 그러고서
제가말실수를하는바람에 헤어졌습니다.
제가관계를갖고서 우리는 떡정이있는거같아라고했어요
원래말의목표는 우리가더가까워진거같아서 좋다였는데
단어선택을잘못햇죠..
그데여자친구는 저때문에 애를한번지웠었습니다.
이게헤어진이유엿어요
여자친구에게진심으로사과도하고 집앞가서 사과했엇고 몇날몇일을 많이울고
연락도 일주일에 3~4일은했습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매번 연락하지마라 나타나지마라 잊고살거다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헤어진지3주째될쯤 저한테연락이와서 마지막으로얼굴한번 보고싶다고 그러더군요 항상하는말이 보고싶은데 볼생각이없다 볼이유도없다 그러고
그래서만났는데 술을좀마셧더라고요 그러고서 이런저런애기하는데 자기는 그말듣기전만해도 다시시작하고싶고 맘이있엇는데 그말들은후 온갖정이다떨어져나갓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넌나잡을거엿으면 그러고떠나갈때부터계속잡앗어야햇다고 그러고 자기는남자랑연락한다 헤어지니까 알아서들연락이오더라고 그러더군요 그날도 어떤남자랑 어디갓다왓던거같구요 그리고 연락할때마다 나타나지말라고 연락하지말라고 단호하게내뱉어서 할수가없엇습니다 한번은집찾아갓을때 여자친구가 제가줫던꽃들을갖곤와서 가져가라고하더군요 정말이지 끝이구나생각햇어요 그러고서 지내나다가 시간지나면괜찮아지겟지 바쁘게살면 괜찮겟지햇는데 하나도안괜찮앗어요 다똒같기만하고 그래서 다른사람을만나면 잊혀질라나 하고 다른사람을만났습니다 새여자를사귀기전에도연락했지만 그때도연락하지말라고그러고 전여친은 여자친구생긴거같은데 그여자한테나잘하라고 근데 아니며 그여자가 다행인거라고 그때도 그렇게멸시를했습니다 그러다 제가연애중을띄웠는데 그날또연락이오더니 "나이제너진짜잊을라고 니하는행동말투이제야다알겠다 나도이제너처럼좋은사람좀만나볼라고 우리서로만난게 잘못이니깐 너도니탓할거없어 그동안 좋은곳 좋은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웠다 나이제몇일뒤에 번호도바꿀꺼야 내가연락안하면 너랑나랑마주칠일전혀없어 그니깐 너도행복해 나도이제그럴라고 내생각만해야겠다 걍됬고 나도좋은사람생겼으니까 너도잘지내이제야 편하게만날수있겟다 난너한테심한말한걸 후회해서 미안했떤거고 라하더군요 여자생긴게어이가없다고그러더라고요 그러고서 몇일잇다가 발걸음 이란노래를 들어보래요 그러고서전화한통할수잇냐는데 걸어주더라고요(애가저를차단해놔서) 전화하면서 자기는 널잊고남자를만난거고 넌 날잊으려고 여자를만난거라고 그여자가불쌍하다고 그래서제가 내가잘못한거안다 근데 널못잊고만나면 상처주는거라서 못만나겟다고 헤어지자했다 햇습니다(4일사겻어요) 그러고서 끊으라고 페북차단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또페북차단을풀엇어요 그거보고 페북차단풀엇네라고연락하니까 나괜히니걱정되고뭐하고사는지궁금한데너다시만나기싫은건뭐라고생각해야되는거냐 영화봤떤거 똑같이본다고생각해야되는거냐 나도나를잘모르겟다래요 그리고 넌나랑헤어진마지막날나한테했던말도 그렇고몇일안되서 생각엇이 딴년만나것도 이해못하겟어 나느 그냥열받아 신겨안쓰고 나도다른사람 만났는데 그사람한테 난 미안하더라고 그사람은나한테잘해줫는데 내기대에맞지않아서 미안하더라고래요 그리고헤어지고단여자만난게어장관리밖에안된데요 그래서제가해명을하니 그래서나도고민중이다너를다시만나서또이런일이 반복될지 아니면잘이어갈지 글너너도나도 모르는거라고 마지막말이중요한데 니가뭐때문에 이러는지는 모르겟지만 니가잘못한거고 니실수때문에 헤어진거야 니실수때문에 헤어진건데 그후에니가행동을 잘못해서 난더실망을한거고 너가지기싫은데 남주기도싫어 말다한거아니야? 그냥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한모습보여줘 그래야 나도진짜만날수있을거같으니까 그래서제가 다모르겟고 언제든좋으니 맘정리되면오라고기다린다고햇는데 기다리지말라고 갈일없다고 나기다릴거없어 그냥니인생 잘살아줬으면 좋겟다 그게너도나도 좋은거니깐 잊을만하면 연락오고 자꾸연락해서 사람헷갈리게하지말라고 자기도그렇게연락을하면서 항상여운을남겨놓으면서
어찌방법이없을까요..
애한테 믿음을주고 안도할수잇고 의지할수잇는말이라도해야겟는데 뭐라고해야할지모르겟고
반복될거라는 애생각을 바꿀수있는말이라도어떻게 끄집어내고싶지만 잘모르겟어요..
저는정말이지 한달이되가지만 몇날몇일을 혼자펑펑울고 힘들어하고 보지도않는 애카톡에 사과말을 보내요 금방끝날거란생각은안했지만 더아니고 뭘해도아니고 그냥 잡고만싶은데 첫사랑인데 안되겟지란생각을가지면안되는거겟지만 그냥말로표현을어찌해야할지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