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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사건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카페 회원입니다.

정다영 |2015.06.26 20:01
조회 373 |추천 11
이미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을 거 같지만 일단 링크 : http://cafe.naver.com/helpplease'저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라는 글이 발단이 된 'ㅎ목사 부자 마약 밀반입, 음용, 강제투여, 성폭행, 상습적 폭행 및 아동학대, 협박 의혹 사건' 해결을 위해 개설된 카페입니다. 
저는 여기서 일반 멤버로 활동 중입니다. 
현재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mbn에 최근 뉴스로 한 번 나왔고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 운영진과 피해자분들만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만 법률적인 부분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계십니다.
다만 지속적인 증거수집이 필요해서... 현재 피해자로 나와 계신 세 분 외에 또다른 협박 피해자들(=성폭행에 가담하고 ㅎ목사 부자에게 동영상으로 협박당한)의 증언을 녹취하려고 합니다.  
가족이나, 외부에 말하는 게 쉽지 않아 드물겠짐나 가까운 지인 중에 이와 유사한 사건으로 협박당해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위 카페에 제보 부탁드립니다. 
혹시 협박 피해자분께서 보신다면…

부탁드립니다.

함께 나서서 증언해주세요.

힘드실 거라는 점 어렴풋하게나마 예상하고 있습니다. 협박범이나 사기범들의 수단이 일반인의 상상보다 더 치밀하고 치명적이리라는 것, 더욱이 그 상대가 정계 및 재계와 연결된 조직이라면 상상도 하기 무서워지리라는 것, 증언이 언론을 타고 신상이 공개될 경우의 명예훼손과 사회생활에 겪을 어려움…..

하지만 여러분,

여러분이 나서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이제까지처럼 혹은 그 이상으로 협박에 붙잡혀 살게 됩니다.

여러분과 똑같은 상황에 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걸 막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실명으로, 영상으로 증언해주신다면 그 파급력은 강할 겁니다.

저는 한없이 미약하고 아는 것 없는 일반 시민이지만,

여러분의 용기와 이타심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제 자신의 명예를 실추시킬지언정 여러분을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할 의사가 있습니다. 함께 말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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